오구리 슌, 게츠쿠 최초의 사극에서 훈도시 차림을 피로 <일드/일드OST이야기>




배우 오구리 슌이 8일, 도내에서 열린 후지TV 개편 설명회에 서프라이즈 참석했다. 10월 13일 스타트의 후지TV 계 드라마 '노부나가 협주곡'(매주 월요일 오후 9:00)의 볼거리의 하나로서 자신의 '훈도시 차림'을 어필했다.  


고교생인 주인공 사부로를 연기하는 오구리는 "현장에서 (고등학생) 보이는 외모로 북돋워주고 있습니다."라고 극중에서 '갑옷 모습' 또는 '훈도시 모습'에도 도전. 오구리는 "좀처럼 입어보면 좋은 것. 배도 따뜻해지고 (촬영한) 그 날은 하루종일 훈도시 차림으로 보냈습니다."라고 웃는 얼굴을 보였다.  


동 드라마는 동명 만화(원작 : 이시이 아유미/쇼우갓칸 '겟산')가 원작. 공부에 약하고 역사에 대해서도 무지한 어디에나 있을 것 같은 고교생인 사부로가 갑자기 전국 시대(1549년)로 타임 슬립해버려, 거기서 만난 자신의 얼굴과 흡사한 진짜 오다 노부나가에게 '병약한 자신을 대신하여 오다 노부나가로 살아 달라'고 부탁을 받아 천하 통일을 목표로 하는 이야기.  


연속 드라마와 극장 영화에서는 오구리가 사부로 역, 그리고 사부로가 만난 진짜 오다 노부나가을 1인 2역으로 연기한다. 그 외 "전국 이케멘 파라다이스이면서도 호화 캐스트로 출연합니다. 남자는 남자다움을 배우고 여자는 미남에게 떨면서 여자력을 높이면 좋겠습니다."(무라세 켄 프로듀서). 트렌디 드라마의 대명사이기도한 '게츠쿠' 프레임에 처음 방송되는 '시대극'으로 주목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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