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카시마 미카, 10년만의 베스트 2개 타이틀 동시 발매! 무도관에서 1만명의 합창 이벤트도 <음악뉴스>




가수 나카시마 미카가 히트 싱글 전 40곡을 망라한 10년만의 베스트 앨범 'DEARS'와 'TEARS'를 11월 5일에 동시 발매하고 이를 기념하여 12월 30일에 일본 무도관에서 이벤트를 개최하는 것이 11일, 밝혀졌다.



나카지마가 "노래와 함께 여러분의 여러가지 추억을 되돌아 볼 수있는 앨범이 되면 좋겠습니다."고 말한 본작은 2001년 데뷔 곡 'STARS'로부터 '눈의 꽃', 'ORION', 'GLAMOROUS SKY' 등의 히트 싱글 외에도 카토 미리야와 콜라보레이션 한 최신 싱글 'Fighter/Gift'까지 총 40곡을 망라. '두 눈물'을 테마로, '내일을 위하여 흘리는 눈물'반' DEARS, '누군가를 생각하고 흘리는 눈물'반 TEARS로 20곡씩 수록된다.

초회반에는 지금까지 실시한 투어 중에서 엄선된 라이브 영상 DVD가 첨부되며, 그 중에는 2002년에 열린 첫 투어의 귀중한 영상도 포함된다. 또한 '나카시마 미카의 오늘의 한마디', '한마디 편', '운세 편'이라는 타이틀의 특전 영상도 수록해, 랜덤 재생하여 어떤 영상이 흐를지 모르는 연출을 즐길 수있다.



CD 재킷은 데뷔 싱글 'STARS'의 디자인을 기반으로 제작해 'DEARS'는 2001년 데뷔 싱글의 사진을, 'TEARS'는 2014년에 촬영된 현제의 나카시마 미카의 사진을 사용. 당시 그녀의 시각적 이미지의 상징이었던 '연꽃'을 '눈송이'의 모티브로 대체하며 데뷔부터 지금까지의 성장 기록을 표현한 디자인으로 되어 있다.

본작의 출시를 기념해 12월 30일에 일본 무도관에서 이벤트를 개최하는 것도 결정. 수많은 히트곡을 선보이는 것 외에 공개 녹음으로 '눈의 꽃'을 나카지마와 함께 1만명이 합창한다. 수록한 '눈의 꽃'은 향후 프로덕츠(products)에 수록될 예정이며, 참가자는 1만명의 싱어로 이름이 영상에 올라간다. 또한 베스트 앨범 구입자를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2,500쌍 5,000명이 이벤트에 무료 초대된다.








덧글

  • Megane 2014/09/16 20:44 #

    공연이 성황리에 잘 되었으면 좋겠네요.
    1만명 싱어라... 장관이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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