악녀·오오시마 유코, 미야자와 리에를 악마의 속삭임으로 파멸로... '종이 달' 예고편 <영화뉴스>




여배우 미야자와 리에가 주연을 맡고 전 AKB48의 오오시마 유코가 출연하는 영화 '종이 달'(11월 15일 공개)의 새로운 티저 영상이 1​​2일 공개됐다.

본작은, 나오키 상 작가 츠노다 미츠요의 동명 소설을 원작으로, '키리시마가 동아리활동 그만둔데'(桐島、部活やめるってよ/2012년) 등으로 알려진 요시다 다이하치 감독이 메가폰을 잡은 작품. 미야자와가 연기하는 평범한 주부·우메자와 리카가 일으킨 거액의 횡령 사건이 그려져있다. 오오시마가 맡은 역은, 리카가 계약 사원으로 근무하는 와카바 은행의 텔러(창구 계)·아이카와 케이코. 일에 무관심하며 바라는대로 사는 천진난만한 성격으로, 리카의 추락을 가속시킨다. 본작은, 미야자와에게는 '오리온좌에서 온 초대장'(オリヲン座からの招待状) 이후 7년만의 주연작, 오오시마에게는 AKB48 졸업 후 첫 영화 출연이다.



이번에 공개된 티저 영상은 '평범한 주부가 일으킨 거액의 횡령 사건. 그것은 단지 1만엔으로부터 시작됐다'라는 내레이션을 시작으로 '그것은 단 1만엔으로부터 시작...'에 이어 리카의 저속해지는 모습의 단편이 비추어진다. 행복하게 보였을 부부 생활이 서서히 파탄, 이케마츠 소스케가 연기하는 코타와 끌리면서 표변. 그리고 오오시마가 연기하는 케이코의 '안될까요. 잠시 빌려가든지. 사용하지 않는 돈이니 좀 써도 손님, 의외로 눈치채지 못할거에요...'라는 악마의 속삭임에 더욱 추락해가는... 마지막은 '그녀가 선택한 충격의 결말'로 마무리된다.



영화 '종이 달' 트레일러








덧글

  • Megane 2014/09/16 20:46 #

    종이의 달이라는 게 엔화의 둥그런 은화부분을 말하는 거 같은데...
    돈이 먼지...(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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