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리무라 카스미, 대담하게 등을 드러내놓은 롱 드레스에 첫 도전 <패션뉴스>





여배우 아리무라 카스미(21)가 16일, 도쿄 도내에서 열린 드비어스 그룹 다이아몬드 브랜드 '포에버 마크' 주최의 '포에버 마크상' 시상식에 참석했다. 등이 크게 파인 검은 색과 파란색의 바이 컬러의 롱 드레스로 등장한 아리무라는 "이런 대담한 의상은 지금까지 입은 적이 없었어요,"라고 수줍게 말하며 "심플한 것이 다이아몬드도 빛난다고 생각했고 자신도 더욱 어른이 된 마음이 드네요."라고 말했다.





아리무라는 지금까지 여배우 마츠시마 나나코 등이 선정됐던 동 상과 그 전신인 '다이아몬드·인성상'의 역대 수상자 중 최연소로 수상을 했다. "역대 수상자들의 면면을 보면 멋진 여배우분들 뿐이므로 그 안에 줄서는 것은 황송할 따름입니다. 몸이 움츠려드는 기분입니다."라고 감격하며 다이아몬드 목걸이가 증정되자 "성인 여성이 착용하는 것이라고 생각했기 때문에 이렇게 빨리 착용할 기회를 받아서 기쁩니다."고 미소. 또한 미래의 약혼 반지에 대해 묻자 "다이아몬드에 집착한 것이 좋군요. 기념해야 할 날이라고 생각하기 때문에 기억에 남는 것같은 상황에서 야경이 보이는 곳이라든지 특별한 장소(에서 선물을 받는 것)이 좋다고 생각합니다."며 포부를 밝혔다.





2009년에 설립된 동 상은 특별한 광택을 내는 재능과 아름다움을 겸비한 여성을 기리는 상으로, 지금까지 여배우 마츠시마 외에 쿠로키 히토미와 코유키, 쿠로키 메이사 등이 수상했다. 이번에는 '원석처럼 맑고 올바른'이라는 브랜드 메시지를 구현한다는 이유로 아리무라가 선정됐다.








덧글

  • Megane 2014/09/18 19:36 #

    쓸대없이 과대노출하는 한국여배우들보다는 얌전해보입니다. 허허허~ 이쁘다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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