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런 쓸모도 없게 되었다' 패션 리더가 함락. 시노다 마리코, '헤어 누드로 재출발하자'라는 경악스러운 정보도... <드라마/가요특집>




지난해 7월에 AKB48를 졸업한 시노다 마리코. 2012년 말에는 자신이 프로듀스하는 패션 브랜드 'ricori'를 출시 전개하고 있었지만, 올해 7월에 갑자기 점포 영업 정지가 발표되었다. 지난해 2월 루미네에스토 신주쿠 점을 오픈 후 오사카와 후쿠오카에도 점포를 두고 있었단 ricori이지만 운영 회사인 주식 회사 리코레가 파산. 시노다의 어린 시절 꿈이었다는 패션쪽 일은 좌초해 버렸다.
 



AKB 시절에서 '멋지고 아름다운 언니'의 자리를 구축했던 시노다는 졸업 후에는 물론 패션 관계자로서의 활동을 중심으로 진행시켜 나갈 생각이었다. 그런만큼 영업 정지가 발표됐을 때 '앞으로 뭐할거야?', '졸업하고 브랜드가 도산하면 단순한 일반일일뿐인데'라고 그 앞길을 걱정하는 목소리가 잇따르고 있다.
 



그런 시노다는 여기에서 재출발의 의미를 담아 청산 누드를 선보였다 한다고 현재 발매중인 '주간 실화'(니혼저널출간)가 전하고있다. 기사에 따르면, 시노다는 AKB 시절에서 그 고간(사타구니)이 유명하고, 마리코사마가 아닌 '모리코사마'라고 불리고 있었다고 한다. 브랜드가 도산한 것을 사과하는 마음도 담고, 고간을 내미는 '모리코헤어'라면 개런티 8,000만엔은 확실하며, 반격의 수단으로 확실시되고 있다고 한다.




"인터뷰에서 '자신이 프로듀스하는 이상, 모든 공정에 참여하겠다'고 답하는 등 전면적으로 브랜드에 종사하고 있던 시노다이지만 영업 정지를 보고 받고 트위터에서 '작년까지 고문으로 돕고 있었다', '매우 놀라고 있습니다'라며 남의 일처럼 보고해 빈축을 샀습니다. 이후 붙여 넣은 것처럼 블로그에서 매장 스탭에게 사진과 함께 감사의 마음을 어필하고 있었습니다만 인터넷 상에서는 '도주가 너무 빨라', '비정하다'는 목소리가 잇따르는 사태에 있으며 시노다는 현재 레귤러로 있는 'PON!'(니혼TV 계)의 수요일 패널뿐입니다. 하지만 이전에 출연했을때의 직함이 '모델·여배우·디자이너 etc.'였던 것이, 영업 정지 후 '마리코사마'가 되고 있던 일도 '없었던 일로 하는'이라며 화제가 되었습니다. 그러한 경위도 있어 심증은 최악이라 할만큼 '사죄'의 의미에서도 누드가 되면 반향은 크겠지요."(예능 라이터)




최근 발표된 오리콘의 '여성이 선택한! 패션 리더 랭킹 2014'에서는 전년의 3위에서 단숨에 권외에 떨어진 시노다. 재작년에도 7위에 랭크 인하고 바로 패션 리더의 지위를 굳히고 있던만큼 브랜드 도산의 여파는 큰 것이다.




"넷상에서는 '이제 아무것도 쓸모가 없어져 버렸다'라는 신랄한 목소리도 나오고 있습니다만, 바로 지금 시노다는 벼랑 끝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또한 시노다는 AKS의 전 사장인 쿠보타 야스시 씨의 총애를 받고 있던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만, 쿠보타 씨가 ricori에 약 5억 엔이라는 거액을 거의 독단으로 융자하고 있었던 것이 일부에서 보도되었습니다. 원래 하카타의 카바레 식 클럽에서 일하던 것을 쿠보타 씨의 마음에 들어 AKB로 이어졌다는 스토리도 속삭여지고 있기 때문에 '이를 계기로 정부 체질에서 탈피하는 것이 좋다'라는 소리까지 오르고 있습니다."(예능 라이터)
 
2011년에는 '가위 바위 보 대회'에서 우승하며 자신의 첫 센터를 맡은 싱글 '위에서부터 마리코 '가 화제가 된 시노다. 핀치인 지금이야말로 '아래에서' 기어 올라오면 좋겠지만...






덧글

  • Megane 2014/09/18 19:43 #

    아~ 여론은 진짜 얄짤없이 냉혹하구만요...
    뭐 잘 재기하기만을 바랍니다.
  • 오월 2014/09/18 23:15 #

    '사죄의 의미에서의 누드'라니 미친 거 아닌가요 ;;;
  • 2014/09/19 02:01 #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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