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타노 토모미, 'AKB48이 될 수 있었던 것도 기적' 첫 솔로 투어 완주로 현재의 심경을 고백 <음악뉴스>




전 AKB48 출신의 아티스트의 이타노 토모미가 전국 투어의 파이널을 맞아 현재의 심경을 말했다.

15일 Zepp Tokyo에서 첫 전국 솔로 투어 'Tomomi Itano Live Tour~S×W×A×G~'의 파이널 공연이 개최되었다.

앙코르시 MC에 이타노는 "작년 AKB48을 졸업하고 일년이 조금 지났습니다. 졸업할 때, 그 커다란 돔에서 모니터에 문이 있었고, 최후에 내가 열고 걷기 시작했습니다만 그 문 너머에 무엇이 있는지 내게도 보이지 않아, 하지만 계속 걸어갔기 때문에 오늘 이런 멋진 미래가 기다리고 있어 무척 기쁘다고 생각합니다."라고 웃는 얼굴로 말했다.


◆인생관과 함께 현재의 심경을 말한 이타노


또한 "긴 인생 속에서 AKB48이 될 수 있었던 것도 기적이라고 생각하며 거기서 졸업하고 다시 걷기 시작했습니다만, 인생은 정말 긴 여행과 같은 것이다라고 최근 느끼게 됐습니다."라고 언급하며 "AKB48땐 '큰 배'를 타고 계속 인생을 건너왔다고 생각합니다. 그 배에서 내리는 것도, 타서 계속해서 일을 하는 것도 정말 자신의 자유라고 생각하며, 인생은 정말로 내가 스스로 선택해서 이렇게 길을 개척해 나가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라고 지론을 말하는 장면도.




"고민, 이후에 어떻게해야 좋을까, 모르게 되어 버리거나, 후회하는 일도 있다고 생각합니다만, 그 길이 맞는지 않맞는지 정말 아무도 모르고 어쩌면 스스로 우회할지도 모른다고 생각했던 것이 지름길일지도 모르고 그 우회를 하고 있었기에 만난 사람들이 있을지도 모르고 실패는 정말 성공의 원인이라고 생각합니다."라고 지금까지의 활동을 되돌아보며 언급. "그래서 어떤 일이라도 이렇게 스스로 길을 열어 갈 때 자신을 먼저 믿고 걸어 가면 그 곳에는 절대 성공이라고 하는, 멋진 길 밖에 없지 않을까 생각합니다."라고 강하게 말했다.




또한 "그래서 저 또한 지난해 시작된 바람입니다만, 정말 자신을 믿고, 여러분을 믿고 걷기 시작하면 이렇게 멋진 무대에서 다시 만날 수 있기 때문에, 또한 내년에도 멋진 무대에서 모두와 만날 것을 꿈꾸며, 앞으로도 노력해가고 싶다고 생각합니다."라고 자세를 밝히며 "모두 와줄꺼죠?"라고 호소하자 관객석으로부터 큰 환호성이 일어났다. 


◆해외 및 전국 투어를 성황리에 종료



라이브는 데뷔곡인 'Dear J'와 '후이니', 'Wanna be now' 그리고 최신 앨범에 수록된 신곡 등 총 21곡을 피로. HIP-HOP 풍의 곡 'Crush', 'SWAGGALICIOUS'도 선보이며 댄스와 RAP으로 회장을 매료시켰다. 마지막으로 선보인 'For you, For me'에서는, 회장에 있는 팬이 모두 무대에 있는 이타노를 향해 'TOMO' 마크가 적힌 피켓을 들고 써프라이즈 연출도. 팬들의 따뜻한 마음이 전해지는 장면이 되었다.




라이브 종료 후, 12월 17일에 NEW 싱글(6번째 싱글 '타이틀 미정')과 이번 라이브 투어의 영상 작품(Blu-ray, DVD)이 동시 발매되는 것도 발표되어 팬도 다시 크게 환호했다. 이번 전국 투어에서 이타노는 첫 앨범 'S×W×A×G'를 내건 아이치현을 시작으로 센다이, 후쿠오카, 오사카, 도쿄, 그리고 국내뿐만 아니라 대만, 홍콩에서도 라이브도 실시해 총 9,000명을 동원했다.(modelpress 편집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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