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ELLY' 사상 최고 속도로 단독 표지 '경이로운 작은 얼굴' 모델 야노 안나의 쾌진격 <패션뉴스>




올해 7월에 잡지 'JELLY'의 전속 모델로 가입한 야노 안나, 17일 발매의 11월호에서 단독 표지를 장식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가입으로부터 불과 2개월 만에 단독 표지라는 잡지 사상 가장 빠른 기록이며, 야노는 "단독 표지는 목표였지만 이렇게 빨리 장식하리라고는 생각하지 못했기 때문에 깜짝&기뻤습니다."라고하는 기쁨의 코멘트. 팬을 향해 "항상 지지해주는 여러분 덕분에 표지를 장식할 수 있었습니다. 모두 정말 감사합니다. 앞으로도 응원 꼭 부탁드리겠습니다!"며 감사의 메시지를 보냈다.


◆'경이로울 정도로 작은 얼굴' 미녀의 쾌진격



'경이로울 정도로 작은 얼굴'과 슬렌더 바디를 자랑하는 야노는 약 1년만에 간판 모델을 맡았던 'Happie nuts'가 올해 5월에 아쉽게도 휴간된것을 이어 'JELLY'에 전격 가입. 그 데뷔호에 야스이 레이와 단 둘이 표지를 장식, 잡지 사상 최초의 '급작스런 표지 데뷔'로 큰 화제가 되었지만, 이번에는 '스피드 단독 표지'로 또 다시 잡지의 역사를 갈아 치웠다.

전속 가입이 발표됐을 때 '단독 표지를 맡고 싶다!'라고 겨우 목표를 내걸었는데, 곧바로 목표가 실행. 지면에서는 '야노 안나의 모든것'이라는 타이틀의 8페이지에 걸쳐 특집이 전개되며 어린 시절부터 현재까지를 되돌아보는 등 야노 자신의 사생활이 밝혀지고 있다.

창간 8주년을 맞이한 잡지는 '귀여움보다 멋진 것을 좋아하는 여성'을 대상으로 야노, 야스이를 비롯해 후지TV 계 '테라스 하우스'의 전 주전이었던 이마이 하나, 야마모토 유우키, 모리 마야들이 전속 모델로 활약하고 있다.(modelpress 편집부)


■야노 안나
생년월일 : 1992년 12월 25일
출신지 : 사이타마 현
혈액형 : O형
취미 : 음악 감상
신장 : 158cm
쓰리 사이즈 : B78 W57 H79

시부야 109 앞에서 스카우트되어 15세부터 'Popteen', 'egg' 등 하이틴 잡지의 모델로 활동을 시작했다. 체중의 증가로 인해 일시적인 모델 은퇴도 결심했지만, 1년간의 활동 중단을 거쳐 복귀. 2개월만에 8Kg의 감량에 성공하며 2013년 4월부터 'Happie nuts'의 전속 모델로 활동했다. 잡지는 가입으로부터 불과 3개월 만에 표지를 장식한 후 4호 연속 표지를 달성. 1년간의 표지 기용 횟수는 8회에 달했다. 2014년 5월, 잡지가 안타깝게도 휴간이 되어, 같은 해 7월 'JELLY'에 전격 가입이 결정. 'JELLY' 사상 최초가 되는 표지 데뷔가 되어 화제를 모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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