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케우치 유코, 출연작의 쾌거에 본심을 드러내 <영화뉴스>




여배우 다케우치 유코가 출연한 작품이 영화제에서 2관왕을 달성한 쾌거에 속내를 밝혔다.



다케우치는 16일, 도내에서 영화 '이상한 곶의 이야기'(ふしぎな岬の物語/10월 11일 전국 공개) 캐나다 몬트리올 세계 영화제 2관왕 보고 회견에 주연 요시나가 사유리, 출연 아베 히로시, 쇼후쿠테이 츠루베, 나루시마 이즈루 감독과 참석했다.



그레이의 세련된 드레스로 등단한 다케우치는 "몬트리올 세계 영화제에서 상을 받는 것은 세계적인 상은 아닙니다만, 지금까지 솔직히 말하면 실감이 나지 않습니다. 지금 눈앞에 트로피가 놓여져있는 것을 보고나서 새삼 실감하고 있습니다."라고 기쁨을 되새기며, "사실 몬트리올에 가고 싶었습니다."며 쾌거의 순간에 입회하고 싶었던 속내를 밝혔다.



영화 '이상한 곶의 이야기'는 영화 배우로서 계속 빛나는 요시나가가 이즈루 감독과 함께 처음으로 기획도 다룬 휴먼 드라마. 최근 개최된 몬트리올 세계 영화제에서 '일상 속에 깊은 인간 드라마가 있는 작품'이라고 환호받으며 심사 위원 특별상 그랑프리와 에큐메니컬 심사위원상 수상의 2관왕을 달성했다. 시상식에는 요시나가와 아베가 참석했다.



수상 소식을 일본에서 받은 타케우치는 캐나다에 있는 요시나가들로부터 "축하합니다라고 하는 기분을 써서 메일을 보냈습니다."고 밝혔다. 주연 여배우이자 프로듀서이기도 한 요시나가가 다룬 동 작품에 출연을 되돌아보며 "한편으로 요시나가 사유리 씨의 팬으로도 이 작품에 나올 수 있었던 것에 감사하고 있습니다."라고 감개무량한 소감을 말했다.



요시나가는 "베를린 영화제에서 2차 경쟁 부문에 가봤습니다만, 두 번 모두 떨어져서, 몹시 괴로워하며 돌아왔습니다."라고 지금까지 배우로서 경력을 회상하며 "꿈을 꾸고 있는 것 같은 그런 시간을 그 날은 보낼 수 있었다고 생각합니다."라고 시상식 날의 감동과 흥분을 기쁨과 함께 말했다.(modelpress 편집부)








덧글

  • 마푸 2014/09/22 20:59 #

    역시 타케우치 유우코는 검은 머리가 제일 잘 어울리는거 같습니다.
    아베 히로시는 더 젊어진 듯한 느낌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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