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케이 미와코·야나기 유리나·니시자키 리마들 '표지급의 인기 그라돌'이 만반의 준비를 마치고 DVD 출시! <드라마/가요특집>




그라돌의 가장 큰 일이라면 당연히, 수영복 차림이 되어 촬영. 잡지 그라비아 촬영회, 사진집이나 DVD 출시 등이 기본의 일이지만, 최근에는 DVD를 출시하지 않는 그라돌의 흐름이 있다는 것을 알고 있는가?



<<야나기 유리나>>

"카케이 미와코, 사노 히나코, 야나기 유리나, 니시자키 리마들의 흐름이네요. 이들은 모두 지난해 브레이크한 면면이지만, '영 매거진'이나 '주간 플레이보이'의 표지와 권두를 당당하게 장식함에도 불구하고 DVD를 전혀 출시하지 않는 것으로 알려져 있었습니다. 불경기로 인기가 없는 그라돌들은 출시하기도 힘들다고 말하는 사진집도 충분히 낼 수있는 클래스인데 출시하지 않고, 기껏해야 넷 제한의 디지털 사진집으로 그치고 있습니다. 팬들은 '왜 출시하지 않느냐?', '빨리 작품을 발표해라!'라는 요구가 잇따르고 있었습니다."(아이돌 잡지 편집자)
 


<<카케이 미와코>>

그 흐름을 먼저 깬 것이 카케이 미와코. 올해 4월에 대망의 1st 사진집('비너스의 탄생')이 출시되어 당연 대히트를 기록! 그러나 팬이라면 알다시피 카메라맨은 중진의 시노야마 기신. '그 클래스의 사진 촬영이 아니면 작품은 발표하지 않는가'라는 추측을 부르기도 했지만, 그런 가운데, 지금에와서 마침내 그녀들의 작품이 발표될 때가 왔다.



<<니시자키 리마>>

"9월 25일에 카케이 미와코가 1stDVD '미-코'를, 10월 24일에 야나기 유리나가 1st DVD 'PASSION'을, 11월 21일에 니시자키 리마가 1st DVD을 출시했습니다. 모두 브레이크하고 1년이 넘는 릴리스라고 불리는 움직이는 수영복 차림이 보고 싶었던 팬들에게 있어서는 문자 그대로 기다리고 기다리던 순간이라고 할 수 있겠지요."(아이돌 잡지 편집자)
 


<<니시자키 리마>>

그럼, 왜 그런(=작품의 비 릴리스) 움직임이 나오게 되었을까? DVD를 꾸준히 출시해 온 지금까지의 인기 그라돌과 무엇이 다른가? 그쪽의 사정에 정통한 연예 기획사 관계자가 말했다.



<<야나기 유리나>>

"간단하게 말하자면 대형 잡지의 관리더군요. 한때 AKB가 그랬던 것처럼,'일정 기간 우리 잡지에만 나온다'라고 하는 계약을 맺음으로써 나름대로의 개런티가 발생하지만 물론 나름대로의 개런티이기 때문에 다른 일도 하고 있어요. 인터뷰 일이나 선물 코너 등 수영복 차림이 아니라면 타사에 나와도 OK 형태로 잡지 측의 성과에 대해 자세한 것은 알 수없지만, 카케이 미와코 씨와 사노 히나코 씨가 표지를 맡은 호는 상당한 부수가 팔린 것같기 때문에 성과는 있다는 것이지요."
 


<<카케이 미와코>>

요점은 그 계약과 속박이 없어지고(전술한 바와 같이, 브레이크하고 모두 거의 1년. 앞뒤가 맞지 않는가?) 이번 DVD가 속속 출시되고 있다는 것. 그러고 보니 이전 필자는 그 야마치 마리의 인터뷰를 한 적이 있지만, 그녀의 목표 중 하나는 'DVD나 사진집을 내고 싶다! 그리고 이벤트를 하고 팬들과 만남을 갖고 싶다!'는 것이었다고 밝혔다. 이번 릴리스가 정해진 면면에 따라, 그녀도 조만간 DVD를 출시하는 날이 오지 않을까? 라고 생각하면, 이번 릴리스 러쉬에 있어서는 이런 의견도...



<<쿠라모치 유카>>

"어느 잡지든지간에 봄과 가을에 그라돌의 순위가 발표됐습니다만, 다음으로 거기에 맞춰 작품이 발매되지 않을까라는 견해도, 모리시타 유리와 니시다 마이가 그 순위에서 요코즈나가 됐을때 자신의 블로그에서 보고하며, 최근에는 그라돌 인증샷을 찍은 쿠라모치 유카가 '순위에 오르는 것이 하나의 목표였습니다'고 말하는 등, 그라돌이나 사무소 관계자의 사이에서는, 다음은 누가 어느 위치에 랭크되는지, 은밀하게 의식하고 있는 것입니다."(다른 사무소 관계자)
 


<<사노 히나코>>

덧붙여서 자화자찬이면서 그 순위, '그라돌 순위'를 시작한 것이 필자(제 1 회는 2000년 여름 흥행. 당초의 잡지가 휴간함으로써 현재는 '블랙 박스' 지상에서). 다음 게재 예정은 10월말이기에 시기적으로 부합할수도 있지만, 그 근처는 정말 말하기 어려운 것이... 이야기를 되돌려 결론을 말하면, AKB세가 융성하는 가운데 그라돌에게 특별한 느낌을 붙이는 방법론은 결코 실수가 아니었다고 생각한다. 그라돌 부흥의 흐름이 보이고있는 지금, 문제는 앞으로 내놓을 작품들이다. 만반의 준비를하고 작품 발표가 주효할 것인가(현재 예약 판매의 모습을 보면 그 나름대로 팔리고 있는 모양) 주목하고 싶다.(필자 오다 유우지/그라비아 아이돌 '환상론'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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