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케이 에미, 영화 '클로버' 완성 피로 시사회 무대인사 등장 <영화뉴스>




여배우 타케이 에미와 인기 그룹 '칸쟈니∞'의 오오쿠라 타다요시가 22일, 도쿄 도내에서 열린 영화 '클로버'(후루사와 타케시 감독, 11월 1일 공개)의 완성 피로 시사회의 무대 인사에 등장. 극중에서 오오쿠라가 연기하는 "드 S' 상사 스스무가 타케이가 연기하는 회사원 스즈키 사야에게 몇번이나 '바보'라고 하는 대사가 있는 것으로, 타케이는 관중석을 향해 " 오오쿠라 씨의 '바보'가 듣고 싶어요."라며 '막무가네'. 오오쿠라가 당황하면서도 멋진 '바보'라고 말하자, 관객으로부터 환성이 터졌다.



환성에 오오쿠라는 "이상한거야!"라고 머리를 긁적였지만, 타케이가 "다시 한번~"이라며 '다시'를 요구. 관객은 타케이의 '드 S' 태도에 편승하자 그 요구를 받아 오오쿠라가 대답한 '바보'라는 '츳코미'같은 대사에도 환성을 올리는 등 매우 흥분했다.

이날은 사야의 소꿉 친구로 첫사랑 역의 히노 하루키 역의 나가야마 켄토, 스스무를 사랑하는 변덕스러운 사장님의 영애·츠츠이 시오리 역의 카나, 스스무의 형인 요시미치 역의 카미지 유스케, 후루사와 감독도 등장. 출연자는 '드 S'라는 문자가 들어간 높이 약 3미터, 가로 약 5미터의 계단을 내려 나타났다.



동 영화는 만화 누계 발행 부수가 888만부를 돌파하고 있는 치야 토리코의 만화가 원작. 화려한 호텔 업계를 무대로 평범한 회사원 사야(타케이)와 '드 S'로 엘리트 상사인 스스무(오오쿠라)의 사무실 러브를 그린다. 타케이가 주연을 맡은 영화 '오늘 사랑을 시작합니다'의 후루사와 감독과 각본을 다룬 아사노 타에코의 재 태그로 제작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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