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컵에서 G컵으로!? 이타노 토모미가 급격히 거유화. 일부에서 '유방 확대 수술'을 의심하는 목소리도 <드라마/가요특집>




첫 전국 투어를 15일에 마친 전 AKB48의 이타노 토모미(23)의 가슴이 갑자기 거유화되어 화제가 되고 있다.
 
14일 심야에 방송된 관 프로그램 '이타노 빠이센!!'(板野パイセンっ!!/TBS 계)에 출연한 이타노는 전 여친과의 관계를 되돌리고 싶다는 남성의 고민을 해결하는 기획에 도전. 야외 로케 중심으로 촬영은 무더운 여름이었던 것같고, 이타노는 민소매에 숏펜츠라는 패션으로 등장했다.
 



소매는 몸에 딱 밀착되어 있었지만, 여기에서 시청자가 눈을 떼지 못한 것은 이타노의 바스트. 너무나도 풍만한 가슴 라인이 선명하게 떠올라 가슴 부분이 보이는 것은 아닐까 걱정될 정도의 상태. 인터넷 시청자 사이에서는 '가슴이 너무 커', '적어도 G컵이다' 등의 목소리가 속출했다.
 



하지만 이타노는 AKB 시절의 가슴의 이미지가 아니기 떄문에 팬들 사이에서는 '78센티미터 B컵'이 가슴 크기의 정설로 되어 있었다. 옛 그라비아를 확인해봐도 그 정도의 크기가 타당한 크기이다. 그것이 누구의 눈에도 명백한 급성장해 추정 G컵까지 거대화하고 있는 것이 신기한 느낌도 든다.
 
이타노라면 평소부터 성형 의혹이 뿌리 깊게 속삭여지고 있다. 그 영향도 있어, 일각에서는 '유방 확대 수술을 한 것이다'는 의견이 분출하고 있지만 ...




"어느 정도는 보정 속옷으로 가슴이 커보이는 것은 가능하지만, 이정도까지 극단적으로 크게 보이게 만드는 것은 어려운 것... 살찐 모습도 없으며, 보통은 이정도까지 급격하게 커지는 일은 있을 수 없습니다. 어느 시기를 경계로 이타노 씨는 급격하게 가슴이 거대화한 것 같습니다만, 뭔가 특별한 시술을 받았을 가능성이 높네요. 그 영향인지, 신장 154센티인데 얼굴이나 가슴이 극단적으로 커졌기 때문에 전체적인 밸런스가 나빠지는 것이 신경이 쓰입니다."(미용 라이터)
 



이타노는 데뷔 당시부터 얼굴이 급변하고, 특히 부자연스럽게 뾰족한 턱은 '인체 구조상 있을 수 없다'고까지 일부에서 지적되고 있다. 마찬가지로 성형 의혹이 있는 한국 배우 장근석과 얼굴 생김새가 비슷하기 때문에 같은 병원에서 시술한 것이 아니냐는 설까지 떠올랐다. 만일 그녀가 '성형 차질'이 되어 있는 경우, 힘닿는 데까지 도달한 얼굴의 성형에 이어 몸으로 눈이 향했다 하더라도 이상한 일은 아닐 것 같다.




또한 이타노는 최근 업데이트 된 블로그에 비키니 차림으로 물놀이를 하고 있는 사진을 업했지만, 이쪽도 수영복을 넘치는 폭유였다. '담는 방법'의 문제가 아니라 자연스러움의 여부는 별도로 하더라도 거대화하고 있는 것은 틀림없다.
 



해당 사진에서 오른쪽에 일부만 비치고있는 남성이 이타노와 교제 소문이 돌고 있는 EXILE·TAKAHIRO가 아닌가라고 떠들석해지고 있다. 남성의 오른팔에 들어간 문신이 TAKAHIRO의 문신과 흡사하다고 인터넷에서 떠들석해지자 이타노가 갑자기 사진을 삭제했기 때문에 신빙성이 높아지고 있는 것 같다.




"업계 내에서는 이타노의 화제 만들기였던 것은 아닐까 알려져 있습니다. 연인의 존재를 풍기면서까지 세간의 관심을 모아야 할 정도로 AKB 졸업 후 그녀는 내리막 길의 상태. 거유화에 대해서도 어떤 수단을 써서라도 연예계에서 생존하고 싶다는 그녀의 마음의 표현지도 모르겠네요."(예능 관계자)
 
AKB 시절에서 패션 리더로 여성 팬이 많았다라고 하는 이타노. 하지만 TAKAHIRO와의 교제가 여성층의 반감을 사며 그 지지 기반이 무너지고 있다. 거유화로 남성 팬을 이용하고 싶은지도 모르지만, 그 전략은 과연 성공할수 있을 것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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