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갈 하이, 11월에 SP 드라마로 사카이 마사토&아라가키 유이 콤비가 1년만에 부활 <일드/일드OST이야기>




배우 사카이 마사토가 주연을 맡은 드라마 '리갈 하이'(후지TV 계)가 스페셜 드라마로 약 1년 만에 부활하는 것이 25일, 밝혀졌다. 사카이가 연기한 완고하고 독설가에 기분파로 초 변덕스럽지만, 소송에서는 절대 지지 않는 코미카도 켄스케와 아라가키 유이가 연기하는 사회 정의의 사명에 불타지만 융통성이 없는 마유즈미 마치코의 요철 콤비가 대형 종합 병원의 의료 과실 문제에 도전한다. 두 번 연속 드라마와 스페셜 드라마화를 거쳐 이번 작품인 것으로, 사카이는 "이번이 4번째 '리갈 하이'입니다. 이렇게 몇번이나 만들어지는 생명력이 긴 작품에 참여할 수는 있는 것은 배우로서 큰 기쁨입니다."라고 코멘트하고 있다. 11월 22일 방송.



드라마는 2012년 4분기에 방송되어 인기를 모은 법정 코미디로 2013년 4월에 스페셜 드라마, 동 해 10월기에는 속편이 방송되었다. 이번 '리갈 하이 스페셜'에서는 변함없는 나날을 보내고 있었던 코미카도(사카이)와 마유즈미(아라가키)에게로 대형 종합 병원에서 변호 의뢰가 들어오는 장면으로 시작한다. 의뢰는 1년 전에 병원에서 사망한 환자의 아내·나카하라 사야카가 변호사를 앞세우워 병원에 클레임을 넣어 온 건을 처리해 달라는 것이었다. 코미카도와 대치하는 상대 측 변호사·쿠죠 카즈마는 원장의 의료 과실로 단정해 병원에서 돈을 갈취하려는 '협박 변호사'. 백전 연마에 날이 선 코미카도에게 쿠죠와의 합의가 이루어질 리도 없었지만......라는 전개.

'협박 변호사'인 쿠죠를 비롯해 의료 과실로 고소된 대형 종합 병원 원장의 아카메 요시지, 아카메 밑에서 일하는 젊은 내과의·히로세 후미야. 미망인으로 큐조에게 변호를 의뢰한 미망인 나카하라 사야카 등의 신 캐릭터가 등장하는 것 외에 코미카도의 라이벌 '미키 법률 사무소'의 미키 죠우이치로  역의 나마세 카츠히사, 미키의 비서 역인 코이케 에이코도 출연한다.



이번 작품의 볼거리에 대해 사카이는 "뭐니뭐니해도 새로운 캐릭터, 쿠죠입니다. 남자 냄새가 나고, 우울하고, 실로 매력적인 인물로 대본을 읽고 있으면 이 역을 연기하고 싶다고 생각해버렸습니다."고 소개. 한편, 아라카키는 "(사토미 코타로가 연기하는 코미카도 사무소의 사무원) 핫토리 씨의 맛있는 요리와 코미카도 선생님의 화려한 재판 처리, 고정 출연자 여러분과의 재회, 그리고 새로운 출연자 여러분과 어떤 화학 반응을 일으킬지 기대됩니다."라고 미소로 대답. 사카이와의 콤비에 대해서는 "명콤비라고 들을 수있어 정말 고맙습니다."라고 웃는 얼굴을 보였다.

동 국의 편성부 나리카와 히로아키 프로듀서는 "2013년 10월 쿨 방송의 연속극으로부터 1년. 이번에도 레귤러 진에 가세해, 개성 강한 신 캐릭터가 등장하며, 그 걸작 의료 드라마의 패러디도 튀어 나와, '리갈 하이'답게 '리갈×웃음'이라는 상반된 두 요소가 절묘하게 융합, 정의란 무엇인가, 투쟁하는 것은 무엇인가, 진실은 무엇인지 등 궁극적인 물음이 곳곳에 박혀 있습니다."라고 어필하고 있다. '리갈 하이 스페셜'은 11월 22일 오후 9시부터 동 11시 10분에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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