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에토 아야, 촉촉한 기모노 차림으로 "어울리는 나이가 됐군요." <종합뉴스>




여배우 우에토 아야가 25일, 교토・모토리큐니죠(이하, 니조성)에서 열리는 아트 전시회 '아트 아쿠아리움 성~교토·금붕어의 춤~'의 홍보 대사로 취임해 도쿄 도내에서 열린 기자 발표회에 참석했다. 차분한 회색과 하늘색 기모노 차림으로 등장한 우에토는 "(밑단) 금붕어와 국화 꽃으로 장식해 일체감이 있어 사랑스럽고 적령. 이런 색이 어울리는 나이가 왔구나라고 생각했습니다."라고 웃는 얼굴을 보였다.



니죠의 세계 유산 등록 20주년을 기념하여 이루어지는 아쿠아리움과 아트를 융합시킨 수중 아트 전시회로 2013년 공개의 주연 영화 '무사의 식단' 이벤트를 니죠·니노마루의 저택 부엌에서 했다는 우에토는 "평소 좀처럼 들어갈 수 없는 곳이었기 때문에, 힘을 받았습니다. 이번에 또 니죠를 찾아가 수족관에서도 파워를 받고 싶습니다."고 말했다.



'아트 아쿠아리움 성~교토·금붕어의 무용~'은, 수중 아트 '아트 아쿠아리움'의 전문가인 기무라 히데노리가 담당, 금붕어나 비단 잉어를 이용하여 화려한 세계를 표현한다. 니죠성에서 예술 전시회가 열리는 것은 최초. 10월 24일~12월 14일 오후 5시~10시에 개최. 입장료는 일반 1,500엔, 초등학생 이하 1,000엔. 3세 이하는 무료. 발표회에는 카도카와다 이사쿠 교토 시장과 기무라도 참석했다.



우에토 아야, 우아한 기모노 차림으로 등장 '
교토 세계 유산 등록 20주년 기념 모토리큐니죠 사상 최초의 시도' 발표회









덧글

  • Megane 2014/09/26 17:06 #

    벌써 우에토 아야가 저런 모습을 할 수 있게 되었나...
    잘 어울리네요.
    세월이 무상하구나... 그런데 그 동안 내 뱃살은 줄었구나...(뭣?)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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