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리타카 치사토가 미각 미니스커트&판치라 연출을 채용한 이유에 대해 "나를 알리기 위해!" <음악뉴스>




가수 모리타카 치사토가 28일 방송된 니혼TV 계의 음악 프로그램 'LIVE MONSTER'(매주 일요일 23시 30분~23시 55분)에 출연해 지금까지의 음악 활동을 되돌아 보았다.

올해로 데뷔 27년째를 맞이한 모리타카 치사토. 데뷔 당초 아이돌로서는 눈에 띄지 않는 존재였지만, 여러 유닛으로 두각을 나타내왔다. 먼저 주목받은 것이 6th 싱글 '더 스트레스'의 뮤직 비디오(이하 MV). 웨이트리스 차림의 미니 스커트로 각선미를 아낌없이 선보였다. 그 후 앨범 '비 실력파 선언'(非実力派宣言)의 재킷 사진도 미니 스커트를 채용. 미나미 사오리의 커버곡으로도 화제가 된 7th 싱글 '17세'의 MV에서는 치마 아래의 M 문자가 살짝 보이는 '판치라" 연출을 자신의 아이디어로 채용했다.

모리타카는 당시의 음악 활동을 '공격적'이라고 표현하며 "이제 가버려~! 같은 느낌이었습니다. 당시 프리프리를 비롯한 걸즈 밴드가 붐이었기 때문에, 어떻게든 존재감을 어필할 필요가 있었죠. '밴드는 몇몇 분도 엄청 파워가 있습니다. 하지만 (나는) 혼자서 하지 않으면 안되었기에. 어떤 식으로든 나를 알리고 싶다는 생각에 가장 알기 쉬운 곳으로 외형. 의상도 화려하게 하며 나다움을 어필하는 방향으로 갔습니다."

또한 2nd 앨범 이후 160곡 이상을 작사하는 등 이후에도 아이돌의 이미지를 뒤집어 갔다. 작사를 시작했을 무렵은 A 멜로디, B 멜로디, 후렴의 구별이 되지 않는 "고조되는 부분인것도 모른 채 계속 썼내려갔다던가." 또는 드럼이나 기타, 키보드 등 다양한 악기를 연주하는 것으로도 화제가 되어, 앨범 'ペパーランド'(92년)에 수록된 '로큰롤 현청 소재지'에서는 모든 악기를 혼자서 담당했다.

악기 연주도 '도전'이라고 말한 모리타카는 "라이브를 가장 좋아해 라이브를 위한 곡을 만들어 열심히 노력하며 가사를 쓰고 있습니다."라며, 올해는 록 페스티벌 'SUMMER SONIC 2014'에 tofubeats와 함께 최초 출연해 입장이 규제될 정도로 회장을 북돋웠다. 모리타카의 '도전'은 앞으로도 계속된다.








덧글

  • Megane 2014/09/30 14:06 #

    혼자 다 했다면 이능력자??? 겸손하시네...
    악기 한 종류에도 쩔쩔매는...나란 인간은...oT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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