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우라 타카히로&유카, 더블 주연으로 아리카와 히로시의 '캐럴링' 드라마화 <일드/일드OST이야기>




배우 미우라 타카히로와 여배우 유카가 11월 스타트의 연속 드라마 '캐럴링~크리스마스의 기적~'(NHK·BS 프리미엄)에 더블 주연하는 것이 밝혀졌다. 인기 작가·아리카와 히로시의 소설이 원작으로, 크리스마스까지의 몇 주를 무대로 한 부드럽고 조금 안타까운 '사랑 이야기'. 아리카와는 각본도 스스로 담당했다. 주제가는 히로세 코미의 신곡 '운명의 크리스마스'로 결정했다.



드라마는 크리스마스를 향해 세상이 화려한 공기에 싸여있는 가운데, 성야를 손꼽아 기다리는 맑은 기분과는 전혀 무관한 사람들의 이야기. 크리스마스에 부두가 결정된 회사에서 일하는 전 연인의 남녀 부모가 이혼의 위기에 빠져 마음 아파하는 초등학생, 암흑 사회에서 살아 있는 친절한 남자들의 3쌍이 얽혀 전개되는 눈물과 웃음의 감동 스토리다.

드라마 '캐럴링~크리스마스의 기적~'은 스즈키 후쿠, 아베 죠지, 나카벳부 아오이, 시라하네 유리, 사쿠라이 쥰코, 이시이 마사노리, 미키 커티스, 나카타 요시코도 출연. 11월 4일부터 매주 화요일 오후 11시 15분에 방송. 총 8 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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