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두! 초능력자야!' 소메야 쇼타 주연 드라마가 부활. 스핀 오프 특별 프로가 내년 봄 방송 <일드/일드OST이야기>




2013년 4월 쿨기에 방송된 소메야 쇼타의 주연 드라마 '모두! 초능력자야!'(TV도쿄 계, 소노 시온 감독)가 2015년 봄에 파생 작품 특집으로 부활하는 것이 1일, 밝혀졌다. 다시 소노 시온 감독과 팀을 이루는 소메야는 "오로지 성실하게 시시한 일을 하고 난동을 부리던 그 날들. 그분들과 또 다시 사람 발광할까 생각하고 있습니다. 기대해주세요!"라고 어필하고 있다.

'모두! 초능력자야!'는 영화화도 된 인기 만화 '디트로이트 메탈 시티'의 작자·와카스기 카미노리가 주간 영 매거진(코단샤)에 연재한 동명 만화가 원작. 어느 날 갑자기 초능력자가 된 평범한 고교생·카모가와 요시로(소메야)가 세상을 구하기 위해 악에 맞서는 이색 SF 스토리. 드라마는 2013년 7월 갤럭시 상 월간 상을 수상, 2013년도 갤럭시 장려상·TV 부문을 수상하는 등 화제를 모았다.



'모두! 초능력자야! 번외편~에스퍼, 도시에 가다~(가제)'라는 제목의 이번 스핀 오프 특별 프로에서는 어느 날 갑자기 사람들의 마음의 목소리가 들려 버리게 된 요시로(소메야)의 마음속에 도쿄로 전학간 사랑하는 여성·아사미 사에로부터 "도와줘!"라는 메시지가 온다. 요시로도 도쿄로 떠나 전학하게 되지만 양키 군단과 캬바양 군단 등의 파벌 싸움으로 거친 고등학교 생활이 기다리고 있는데......라는 내용.

오래간만에 요시로를 연기한 소메야는 "음... 요시로라는 놈은 건강한 녀석으로, 그 녀석에게 지지 않도록 달리겠습니다. 텔레비전의 앞에 여러분 화 내지 말고 웃어주세요."라고 코멘트. 동 국의 아베 마사시 프로듀서는 "일력탁생, 프로듀서진은 양동이를 들고 복도에 서는 것을 각오로 아슬아슬, 아슬아슬함을 노립니다."라고 어필하고 있다. '모두! 초능력자야! 번외편~에스퍼, 도시에 가다~(가제)'는 2015년 봄에 방송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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