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노다 마리코의 '구치소에서의 이벤트'가 화제! 그룹 졸업 후 아이돌은 생존에 필사적이 될 수밖에 없는 것인가!? <드라마/가요특집>




10월 4일 도쿄 구치소에서 열리는 '제 3 회 도쿄 구치소 교정전~ 「거리」와 함께~'에 전 AKB48의 시노다 마리코(28)가 참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미 인터넷에는 시노다가 담긴 이벤트 포스터가 대량으로 업되어 있으며, 테이프 커팅 등에 참가하는 정보에 대해 SNS나 웹 게시판에서 '비참하다', '몰락했군'이라는 등의 의견이 넘치고 있다.
 
그러나 2012년부터 매년 개최되고 있는 동 이벤트에 대해 살펴보면, 제 1 회 게스트는 마츠야마 치하루(58), 제 2 회 후지와라 노리카(43) 등 인기 하락세에 있는 연예계 인물이 초대되고있다. 분명히, 옴 진리교의 아사하라 쇼코 등이 수감돼있는 도쿄 구치소의 삼엄한 이미지 외에도 시노다가 디자이너 겸 프로듀서를 맡고 있던 의류 브랜드 'ricori'(리코리)의 전 점포 폐점 소식이 이번 인터넷에서 소용돌이 쳤던 부정적인 코멘트를 부른 것이다.




또한 요즘은 원래 톱 아이돌들의 영업이, 지금까지의 화려한 이미지로부터 동떨어진 '초라한' 상황에서 이루어지고 있는 현실이 시노다의 '몰락상'이라는 야유로 연결되어 있는 것일까 .
 



예를 들어, 지난해 시노다를 뒤따른 형태로 AKB 그룹을 졸업한 이타노 토모미(23)는 올해 7월에 출시된 1st 풀 앨범 'S×W×A×G' 발매를 기념해 라이브와 악수회에서 전국을 돌았는데, 그 내용은 AKB 시절과는 천양지차였다. 치바의 작은 축제의 야외 무대로 시작해 야마나시 쇼핑몰과 오키나와의 슈퍼 이벤트 광장 등 그 모습은 인터넷에서도 '너무 물쌍해...'라며 마치 쇼와의 엔카 가수 같은 방향이었다고 화제를 모았다. 신보 발매 이벤트라고 하면, 타워 레코드와 같은 메가 스토어에서 개최하는 이미지가 있지만, 이타노의 현실은 매우 어려운 것으로 보인다.




더 심각한 것은 하로프로의 면면들. '모닝구무스메. 제 3 회 추가 오디션'으로 데뷔한 이시카와 리카(29)는 오사카에 본사를 두고 파칭코 점의 이벤트 캠페인 방향으로 동기인 요시자와 히토미(29)도 후쿠오카 경정장에서 아저씨 상대의 토크 라이브를 하며 한때 일세를 풍미했던 시절과는 전혀 다른 환경에서 이벤트 영업을 해내고 있다.
 



물론, 같은 졸업생이라고 하더라도 후지모토 미키(29)와 같이 CM 출연이나 '아사이치', ' '주간 뉴스 후카요미'(모두 NHK) 등 TV 프로그램에서 활약하며 슬리밍 요가 책을 다수 출판하는 등 맹활약하고 있는 전 멤버도있다. 이 후지모토의 성공 비결은 역시 게닌인 쇼지 토모하루(38)와의 결혼에 있을 것이다. 무사히 첫 아이를 출산하고 행복한 엄마 탤런트라는 포지션을 얻은 것이 크다. 아직 짝을 찾지 못한채 불우한 이시카와와 요시자와는 여전히 아이돌에서 벗어나지 못한 느낌이 있지만, 그러한 어중간함이 그녀들을 어려운 처지로 몰고 있는지도 모른다.
 



작년 8월에 인기 유닛 'w-inds.'의 타치바나 케이타(28)와 결혼해 얼마 전 임신이 발각된 마츠우라 아야(28)도 배우자와 아이가 있다. 자궁 내막증을 극복하고 대망의 첫 아이인 것이므로, 우선 무사히 출산을 바랄 뿐이지만 출산을 마친 뒤에는 과거와 같은 아이돌업이 아니라 '마마돌 아야'로 화려하게 복귀할 수 있으면 좋겠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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