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라이 더러워서 애드센스 다시는 안쓴다. 오픈캐스트



며칠전 받은 애드센스로부터의 이메일



접속율이 상당하기에 시험삼아 달아봤는데 은근 수입 쌓이는 것이 눈에 보여서 내심 기대했습니다만
뭔 개뿔 성인 콘텐츠 어쩌구 하면서 광고 막아두더군요.

이유는 그라비아 관련 기사에 삽입된 수영복 사진

아... 요즘에는 수영복 사진도 성인용 콘텐츠에 포함되는군요?

더 이해가 안되는건 애드센스를 9월 13일경에 시작했고 그 이후에 애드센스를 삽입한 포스트에 대한 수정을 끝마쳤고 이의 신청 메일을 보냈는데 오늘 다시 메일이 와서 수정이 안됐다면서 다시 수정하랍니다.

웃긴건 정책 위반의 하나의 예시가 되는 링크 포함이 애드센스를 달기 이전의 5월달 포스팅이 예로 포함되어 있더군요. 아니 그럼 제 과거의 포스트 글이 6천개가 가까워지는 시점에서 이걸 다 수정하라구요?

차라리 더러워서 안쓰렵니다.


구글이 하는게 이렇지 뭐...




덧글

  • Megane 2014/10/04 19:38 #

    으어~ 저... 저거... 정신이 아득해지는 애드센스... 빌어머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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