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오시마 유코, "팬이 줄어들었다라고 생각했었죠." <광고영상(CM)>




전 AKB48 출신이자 여배우인 오오시마 유코가 그룹 졸업 전의 심경을 말했다.

오오시마는 2일, 도내에서 열린 다이이치 산쿄 헬스 케어의 신 CM 발표회에 참석했다. 이날 화이트 원피스로 등장한 오오시마는 패션의 포인트를 묻자 "부드러운 이미지의 흰색 원피스입니다. 모직 소재로 가을답게 해 보았습니다."라고 소개했다.



토크쇼에서는 CM의 연출을 다룬 영화 감독 타나다 유키가 등장. CM에서 오오시마가 연기하는 것은, 상경해 3년간 OL과 같은 역. 오오시마를 이미지로 한 CM을 통해 함께 성장해 달라는 감독의 생각에 오오시마는 "나 자신도 스타트를 끊었기 때문에 어떤 식으로 걸어갈지 생각하고 있었으므로, 몹시 의지가 된다랄까 지원 해준다고 느꼈습니다."라고 기쁨을 말했다.


◆서로를 극찬



또한 서로의 인상에 대해 묻자 타나다 감독은 "본인을 앞에 두고 말할 수 없었습니다만, AKB48 시절부터 오오시마 유코를 밀어왔습다."고 고백. "함께 일할 수 있었던 것이 우선 기뻤습니다만, 정말 귀엽고 게다가 팬이 되었습니다. 스탭도 여러분들도 팬이 있고, 사람을 끌어 당기는 매력이 있구나 느꼈습니다."라고 절찬. 이에 오오시마는 무심코 "기쁘다!", "욧샤!"라고 기쁨을 표출하면서 "아이돌이 아니면 팬들도 줄어들거라고 생각했습니다."라고 과거의 불안을 밝혔다.



한편 오오시마는 작품의 팬이었다는 타나다 감독의 인상에 대해 "얼굴, 굉장히 조그맣네요! 감독보다는 여배우라고 생각했습니다."라고 애정어린 눈빛으로 처다보며 대답. 발군의 콤비네이션으로 CM이 완성되었다.


◆목욕씬을 회상



CM에서는 목욕씬도 있지만 "처음에는 긴장했지만 물에 잠겨 있으면 마음이 누그러져 가고 편안했습니다."고 회고한 오오시마. 목욕을 즐긴다는 그녀는 "알몸이 될 수 있고, 마음도 몸도 릴렉스 할 수 있지요."라고 웃는 얼굴을 보였다.(modelpress 편집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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