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카타니 미키, '도쿄 국제 영화제' 페스티벌 뮤즈로 결정 <영화뉴스>




여배우 나카타니 미키가 '제 27 회 도쿄 국제 영화제'의 페스티벌 뮤즈로 기용됐다, 30일, 도쿄 도내에서 열린 동 영화제의 라인업 발표회에 참석했다.



동 영화제는 지금까지 5회 참가 경험이 있는 나카타니이지만, 그들은 특별 초대 작품과 폐막작에서 뜻밖의 일로 최우수 작품상인 '도쿄 사쿠라 그랑프리'(이번에서 "도쿄 그랑프리')를 겨루는 '경쟁 부문'에 참여한다. 나카타니는 "(과거에 참석한 도쿄 국제 영화제에서) 가장 인상에 남는 것은 19세 때 첫 주연한 영화 '베를린'이 특별 초대 작품으로 불러 주셔서 상영 된 것이었습니다."라며 신선했던 과거를 회상하며, "사실 아직도 경쟁 부문의 작품에 출연한 적이 없어요. 그래서 공모 작품이 레드 카펫을 걷는 것이 꿈입니다."라고 추억의 장소에서 무대를 목표로 꼽고 있었다.



올해로 27회째를 맞는 동 영화제는 아시아 최대의 국제 영화제로 롯폰기 힐즈, TOHO 시네마즈 니혼바시, 가부키의 3개 회장에서 10월 23일부터 31일까지 9일간 개최. '경쟁 부문'을 메인으로 '월드 포커스', '아시아의 미래', '일본 영화 스플래시', '안노 히데아키의 세계' 등의 기획으로 상영된다. 페스티벌 뮤즈인 나카타니는 동 영화제의 얼굴로 개막식과 클로징 세레모니를 중심으로 한 주요 공식 행사에 출연한다고 한다.



나카타니는 "나는 한 명의 영화인이기 전에 한 명의 영화 팬으로 인생에서 즐거운 날들도 많지만, 어려운 때도 영화가 나를 구해준 것처럼 생각합니다."며 자신의 내면에서의 영화의 중요성을 밝히며, "사람의 생명을 위협하는 장면에서는 영화라는 것은 필요 없을지도 모르지만, 일상을 조금이라도 장식하는 것같은 삶을 풍요롭게 하는 도구이기를 바라고 있습니다."며 영화 사랑을 이야기하며 페스티벌 뮤즈로서의 자세를 엿보게 했다.(modelpress 편집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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