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미나가 아이, 최초의 자서전을 출판. 나가부치 츠요시가 프로듀스 <연예뉴스>




모델 토미나가 아이(32)가 첫 자서전 'Ai 사랑 따위 싫어'(디스커버 트웬티원)를 29일에 발매하는 것이 최근 밝혀졌다. 동 책은 '2014년에 사제 관계를 맺었다'는 싱어송 라이터 나가부치 츠요시가 프로듀스하고 있다.



'Ai 사랑 따위 싫어'는 토미나가가 새로 쓴 '사랑과 자신을 찾고 있었던' 반생의 이야기. 어린 시절의 단 하나뿐인 아버지의 추억과 분방한 어머니에게 농락당하던 나날 속에 고 신장 때문에 이지메를 당했던 사춘기, 아시아 인에 대한 편견 속에서 분노속에 스프링 슈퍼 모델로 오른 20대. 그리고 연애, 결혼, 출산, 이혼, 어머니로서의 갈등 등을 쓰고 있다. 가격은 1,400엔(세금 별도).

동 책의 발매를 기념하여 22일에는 나가부치의 작·연출로 토미나가의 첫 독무대가 개최된다. 라포레 뮤지엄 롯폰기(도쿄도 미나토구)에서 개장은 오후 5시 30분, 공연 시작은 오후 6시 30분. 티켓은 책과 세트로 예매 4,800엔(세금 포함). 자세한 내용은 토미나가의 공식 사이트에서 발표하고 있다.









덧글

  • Megane 2014/10/07 14:59 #

    이 분도 참 사연이 많은 분이네요. 앞으로 좋은 일만 가득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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