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 레이, 형사 드라마로 호리키타 마키의 '파트너'에. 보스 역에 다이치 마오 <일드/일드OST이야기>




여배우 단 레이가 호리키타 마키 주연의 스페셜 드라마 '히간바나~여자들의 범죄 파일~'(ヒガンバナ~女たちの犯罪ファイル~/니혼TV 계)에 출연하는 것이 8일 밝혀졌다. 단 레이는 호리키타가 연기하는 특수 능력을 가진 형사 키노미야 나기사의 버디로 우수하지만 완고한 형사·미네기시 유키노 역을 맡았다. 또한 두 사람이 소속된 여성 형사만으로 구성된 '경시청 수사 7과:(통칭 : 히간바나)'를 지휘하는 과장·세가와 스미레 역에는 단 레이와 같이 전 다카라즈카 스타 출신의 다이치 마오가 기용됐다.

드라마는 경시청에 신설된 '히간바나'라는 수사 7과를 무대로, 성깔도 독특한 개성도 있는 여형사들이 각각의 전문 분야와 여성의 감성을 살려 사건 해결을 지향해가는 이야기. 주인공인 나기사는 타인의 살의와 악의에 싱크로(동조) 해 버리는 특수 능력을 가진 독설의 여형사를 연기하고 있다.



'히간바나' 멤버로서 뛰어난 재능과 지식을 가진 경시청 과학 수사 연구소의 천재 여자 연구원·나가미 카오루코 역에 지영, 전 감식반으로 물증만을 믿는 '여자력' 넘치는 리얼리스트의 형사 이토 린 역에 타카나시 린, 미혼모로 전 프로파일러 형사·야나기 사치코 역에 YOU가 출연하는 것도 발표되었다.

'히간바나~여자들의 범죄 파일~'은 24일 오후 9시~동 10시 54분에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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