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스트 지니스트, 로라가 V2, 키스마이 후지가야가 첫 수상 <패션뉴스>




'가장 청바지가 어울리는 유명인'을 선택하는 '베스트 지니스트 2014'(일본 청바지 협의회 주최) 수상자가 9일 발표되어 전국에서 투표로 결정된 일반 선출 부문의 '여성 부문'에서 탤런트 로라가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 선정됐다. 남성 부문에서는 아이돌 그룹 'Kis-My-Ft2'(키스 마이 풋 투)의 후지가야 타이스케가 첫 선출되었다.



베스트 지니스트는 청바지를 입는 즐거움을 널리 알리기 위해 1984년부터 개최되어 올해로 31회째. 일반 선출 부문은 엽서와 인터넷 투표가 진행되며 총 투표 2만 5,360표 중 후지가야가 6,439표, 로라가 3,442표를 획득, 베스트 지니스트 수상의 영광을 안았다. 로라는 지난해도 일반 선출 부문에서 선출되어 2012년도는 협의회가 추천·선출하는 '협의회 선출 부문'에 선정되었다.



또한 '협의회 선출 부문'은 게닌 콤비 '사마즈', 여배우 코이케 에이코, 피겨 스케이터 안도 미키, 동 부문의 '글로벌 특별 감투상'은 미국 메이저 리그·NY 양키스 다나카 투수를 선출. 일반을 대상으로 한 '일반 신인 부문' 그랑프리에는 오다 하루카, 준 그랑프리에는 이토 안, 아티스트상에 코노에 에미리가 선정됐다.



또한, 베스트 지니스트는 과거에 인기 그룹 'SMAP'의 기무라 타쿠야, 쿠사나기 츠요시, 아이돌 그룹 'KAT-TUN'의 카메나시 카즈야, 가수 하마사키 아유미, 코다 쿠미가 '일반 선출 부문'을 5회 수상하며 일반 투표의 전형에서 제외되는 '영구 베스트 지니스트'로 명예의 전당. 작년부터는 3회 수상으로 명예의 전당 입성 자격이 변경되어 아이돌 그룹 '아라시'의 아이바 마사키도 '영구 베스트 지니스트'에 이름을 올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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