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XY 란제리를 피로연, 'Ravijour' 최초의 패션쇼를 개최<사진 특집> <패션뉴스>




8일, 도내에서 란제리 브랜드 'Ravijour'(라비쥬르)의 첫 단독 패션쇼 'Ravijour 2014 WINTER COLLECTION FASHION SHOW'가 개최되었다.



2014년 2월에 Ravijour 10주년을 맞아 그 기념으로 열린 패션쇼. '란제리를 휘감는 것으로 여성의 분위기가 한층 더 업'을 컨셉으로 겨울 시즌 특유의 소재감, 라메(금속성의 금은빛의 실) 사용이나 퍼 원단을 도입한 아이템을 전개. Rich로 Sexy에 다양한 시추에이션을 즐길 수있는 분위기가 업되는 란제리를 선보였다. 란제리 룸웨어·크리스마스 시리즈의 3부 구성으로 컬렉션을 발표, 섹시하고 럭셔리한 세계를 표현했다.



피아노 연주의 환상적인 분위기 패션쇼가 스타트. 브랜드의 이미지 캐릭터를 맡는 에리 로즈, 아리세 마유코, 요시다 나츠미, 고이즈미 아즈사, 타케치 미도리 등 호화 모델이 출연하는 것 외에 댄서가 란제리 차림으로 퍼포먼스를 선보였다. 피날레는 관객들에게 배부된 빛이 일제히 빛나는 등 일체감이 있는 패션쇼를 펼쳤다.



동 브랜드의 프레스 타무라 유카는 이번 공연에 대해 "지금까지의 10년간을 담은 Ravijour의 절정입니다. 그리고 지금까지의 세계관을 소중히하면서도 11년째부터는 세련되고 어른스러워 한층 더 진화 해가고 싶다고 하는 메시지도 담았습니다."라고 코멘트를 보냈다.(modelpress 편집부)











구글검색창


통계 위젯 (화이트)

309801
5485
14845962

이 이글루를 링크한 사람 (화이트)

29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