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을 드라마] 에리카 vs 하루카 '수요 10시'는 여자의 마운팅!? <일드/일드OST이야기>




악녀 역의 사와지리 에리카가 패션 업계를 오르는 인기 드라마의 속편 '퍼스트 클래스'(후지TV 계)와 30세에 연애 경험 제로의 '악화시키는 여자'를 아야세 하루카가 연기하는 '오늘은 회사 쉬겠습니다'(니혼TV 계)가 15일 오후 10시부터 동시에 시작한다. '성공'한 악녀와 연애 '늦깎이' 여자라는 정반대의 여성을 히로인으로 삼은 '여자의 마운팅'....... 가을 드라마 '수요 10시 대결'에 어느 쪽으로 손이 올라가는가. 화제의 두 드라마를 소개한다.




'퍼스트 클래스'는 4월기에 방송된 심야 드라마의 속편으로 전작의 호평을 받으며 방송 드라마에서는 가장 빠르게 속편 방송이 결정됐다. 이번에는 여성끼리 자신의 위치가 위임을 과시하기며 어필하는 '마운팅'을 테마로, 패션 브랜드의 세계에서 '악녀 지옥'에 참전하는 히로인·요시나리 치나미(사와지리)의 모습을 그린다. 패션 잡지의 편집부를 무대로 한 전작에서는 치나미를 제외한 '모두 악녀'라는 설정이었지만, 이번에는 '나를 포함해 모두 악녀'를 캐치 프레이즈와 연결하여 자신도 수단을 가리지 않고 공격을 . 나츠키 마리, 키무라 요시노, 쿠라시나 카나, 시노하라 토모에, 이치카와 미와코, 토모사카 리에 등이 출연하는 것 외에 전작에 출연한 나나오와 사사키 노조미 등 '원조 악녀'도 출연해 드라마를 북돋운다.




아야세가 주연을 맡는 '오늘은 회사 쉬겠습니다'는 만화 잡지 'Cocohana'(코코하나/슈에이샤)에서 연재중인 후지무라 마리의 인기 만화가 원작. 연애 경험 제로의 서른번째 생일을 맞이한 수수하고 눈에 띄지 않는 직장인 아오이시 하나에(아야세)가 우연히 연하의 대학생·타노쿠라 유토와 교제하게 되고, 첫 숙박과 첫 둘만의 여행 등 다양한 '처음'을 경험해간다......라고 하는 스토리. 하나에와 연인이 되는 9살 연하의 타노쿠라를 배우 후쿠시 소우타가 연기해 사랑을하며 아름답게 되어 가는 하나에에게 관심을 가지며 치근거리는 35세의 꽃미남 CEO를 타마키 히로시가 연기한다.

'퍼스트 클래스'는 사와지리가 "몇 배나 파워업 한 악녀 여러분과의 싸움이 지금부터 기다려집니다."라고 분발하고 있으며, 전작보다 파워 업했다는 악녀들의 장렬한 배틀에 기대가 높아진다 . 한편, '오늘은 회사 쉬겠습니다'에 대해 아야세는 "비겁한 자신의 껍질을 깨는 계기가 될 것 같은, 사랑의 계기가 되는 드라마가 된다면 행복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라며 코멘트하고 있는 바와 같이, 미남 두명과 삼각 관계가 된다는 많은 여성들이 탐낼것같은 상황에 흥분될 것이다.

여자끼리의 진한 싸움을 그리는 사와지리의 드라마인가 꽃미남에게 가슴이 두근거리는 내용이 담긴 아야세의 드라마인가...... 새로운 세계에서 분투하는 히로인이라는 점에서는 공통점이 있는 두 드라마. 이 가을, 정반대의 히로인이 펼치는 두 드라마에 주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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