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청률 여왕의 요네쿠라 료코와 뼈아픈 캐릭터가 된 후지와라 노리카. 옛 라이벌끼리의 역전 불가능한 격차 <드라마/가요특집>




여배우 요네쿠라 료코(39) 주연의 연속 드라마 '닥터 X~외과의·다이몬 미치코~'(TV아사히 계)가 9일 스타트, 첫회 시청률 21.3%(비디오 리서치 조사 칸토 지구/이하 동일)로 순간 최고 시청률 26.6%로 굿 스타트를 했다. 요네쿠라는 "시청률이 전부라고는 생각하고 싶지는 않지만, 그래도 역시 이번에도 많은 분들에게 보일 수있는 것이 정말로 기쁩니다."라고 기쁨의 코멘트를 보내고 있으며, 올해 최대의 히트작 'HE​​RO'(후지TV 계) 이상의 시청률을 넘는 것도 꿈이 아닌 상황이다.
 
동 작품은 '나는 실패하지 않기 때문에', '하지 않습니다'가 결정적 대사로 프리 외과의·다이몬 미치코(요네쿠라)의 활약을 그리는 시리즈 3번째 작품. 일본 의학계의 정점인 '국립 고도 의료 센터'를 무대로, 다이몬이 의학계의 척박한 권력 투쟁에 말려 들어간다.




2012년 방송의 제 1 탄은 평균 시청률 19.1%, 그 다음해 방송의 제 2탄은 평균 23.0%를 기록했다. 이번에도 고 시청률이 의심없으며 인기 시리즈 '파트너'와 대등한 TV아사히의 지주로 성장하는 것은 확실하다.
 
철판같은 평가가 좋은 배역을 손에 넣으며 인기도와 인지도가 계속 상승하고 있는 요네쿠라와 무언가 비교당하고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조락이 현저한 것이 여배우 후지와라 노리카(43)이다.




"두 사람 모두 캔캠걸 출신으로 함께 패션 잡지 'CanCam'(쇼우갓칸) 모델이던 시절도 있었습니다.​​ 드라마 출연이 늘어난 것도 같은 90년대 후반부터 처음에는 '외형뿐'이라고 야유받고 있었던 공통점이 있으며, 업계 내에서도 여러가지로 비교당하며 본인들도 강한 라이벌 의식이 있었죠. 사실 예전 드라마에 함께 출연한 바있으며, 후지와라가 메인 캐스트, 요네쿠라가 조연이라고 하기도 했습니다만, 지금은 완전히 입장이 역전됐습니다."(예능 관계자)




최근 노리카라고 하면, 큰 화제가 된 것은 지난달 개설한 새로운 블로그 정도. 그것도 "기애와 희애로♪ 노리노리 노리카'(氣愛と喜愛で♪ノリノリノリカ)라는 블로그 타이틀에서 생얼 사진이나 목욕 사진 등을 잇달아 업하는 등 화제 만들기에 필사적인 것이 전해져 온다. 또한 타이틀인 '노리노리 노리카'나 기사에서 'はらへりへりはらマンボ'라는 설명에 '너무 아프다', '말의 선택이 아줌마' 등의 비판도 잇따랐다. 또한 한때 거센 체중 증가로 해외 언론에까지 보도되는 등 자랑하던 미모에 그늘이 보인 적도 있었다.
 



본업인 여배우업은 현재 방송중인 NHK 드라마 '보더라인'에 출연해 내년 신춘 와이드 시대극 '대에도수사망 2015~은밀동심 악을 벤다!'(TV도쿄 계)도 앞두고 있지만 한창이던 시절에 비해 격이 떨어져버린 감은 부정할 수 없다.

예전에는 비슷한 평가였던 두 사람이지만, 왜 이정도까지 차이가​​ 벌어져버린 것인가.




"요네쿠라의 전환점이 된 것은 2004년에 주연을 맡은 마츠모토 세이쵸 드라마 '검은 가죽 수첩'(TV아사히 계)로 지금까지의 이미지를 뒤집는 악녀를 맡아 연기의 폭을 크게 넓혔습니다. 거기에 만족하지 않고 뮤지컬 'CHICAGO'에 출연, 연기력을 높인 것도 이후의 약진으로 이어졌습니다. 가부키 배우 이치카와 에비조와의 파국을 계기로 연애에 얽매이지 않고 일을 최우선하는 스타일이 된 것도 성공의 요소. 한편, 노리카는 '자신을 이렇게 보이고 싶어요'라는 의식이 강하며, 껍질을 깨는 작품에 손을 대지 않았죠. 연기력이 성장하는 일도 없고, 미모만 의지하는 유명 여배우 노선으로 돌진 해왔지만 나이가 들수록 점점 인기가 떨어지고 있습니다. 노리카의 백은 '연예계의 돈줄'이라는 거물 업계인이 있습니다만, 그것이 오히려 자만심을 낳았다고도 할 수 있습니다. 최근 친근한 이미지로 바뀌려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만, 그 수단이 연기가 아닌 블로그라는 것도 아프지요."(예능 라이터)
 



더 이상 역전은 불가능하다고 생각될 정도로 차이가 벌어져버린 두 사람. 최근 노리카는 블로그의 셀프 촬영에 바쁜 것 같지만, 대 여배우의 계단을 차근차근 올라 있는 라이벌의 모습을 어떻게 보고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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