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타노 토모미, 사노 히나코와 '토모히나' 2샷 '귀여운 후배' <종합뉴스>




전 AKB48로 아티스트인 이타노 토모미가 모델이자 그라비아 아이돌인 사노 히나코의 생일을 축하했다.



이타노는 16일 자신의 Twitter에서 '지난번 귀여운 후배 사노 히나코의 20세 생일 파티를 했습니다'라며 사노과의 투샷 사진을 공개. '허리 51cm'라는 놀라운 스타일로 화제의 사노는 이타노의 소속사 후배로 지난 13일 스무번째 생일을 맞이했다. 사진의 사노는 선물로 받은 분홍색 '루이뷔통'의 지갑을 손에 들고 기쁜듯한 미소를 보이고 있다.

계속해서 이타노는 '토모히나'라고 코멘트를 작성하며 뺨을 맞대는 사진도 게시. 사이가 좋은 점을 알 수있는 편한 모습의 투샷에 팬들은 '둘 다 귀엽다!', '즐거워보여!', '눈요기~' 등의 코멘트가 전해지고 있다.(modelpress 편집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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