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지마 하루나 이끄는 '코지자카46' 멤버 증원에 설마하던 부활!? 노기자카46 라이브에 깜짝 출연 <연예뉴스>




15일, 도쿄 롯폰기 블루 씨어터에서 열린 '노기자카46 언더 라이브 세컨드 시즌' 무대에 AKB48의 코지마 하루나가 이끄는 '코지자카46'이 깜짝 출연해 오리지날 악곡 '바람의 나선'(風の螺旋)을 첫 선보였다.



◆맴버를 16명으로 증원


지난달 17일 일본 무도관에서 열린 'AKB48 그룹 가위 바위 보 대회'에서 솔로 데뷔를 건 열전이나 멤버의 개성 넘치는 의상이 화제가 되었지만, 그 중에서도 이채로움을 발하며 회장을 크게 흥분시킨 코지마. 1차전 상대·이코마 리나의 소속원인 노기자카46의 멤버를 데리고 '코지자카46'으로 등장하며 동요한 이코마에게 멋진 승리. 그 후, 이코마까지 넣은 '코지자카46'은 기세를 타고 결승까지 쾌진격을 계속해나가며 준우승을 하며 커플링곡의 센터 자리를 차지했다.



그리고 오늘의 노기자카46 언더 구성원이 라이브에서 가위 바위 보 대회의 1일밤 한정의 유닛 '코지자카46'이 설마하던 부활. 라이브 중반 추첨 후 '노기자카46의 공식 라이벌지도 모릅니다'라고 소개되며, 코지마, 이코마, 카와고 히나, 사이토 유리, 나카타 카나, 나가시마 세이라 6인이 무대에 갑자기 등장해 "우리는 '코지자카46'입니다!"라고 인사하자, 회장은 큰 환성에 휩싸였다.



'코지자카46'은 이를 계기로 멤버를 한꺼번에 16인으로 증원. 계속해서 추가 멤버가 발표되며 16인이 스테이지에 맞춰지자 오리지날 악곡 '바람의 나선'을 최초로 퍼포먼스. 동 곡은 댄스의 모습에도 '코지자카46'다움이. "고마울 따름입니다."라고 코지마 본인도 기뻐하며 다른 멤버의 모습에 대해 코지마의 모습도 확인됐다. 또한 가위 바위 보 대회에서의 한을 풀어 주려는 것처럼, 이코마가 코지마의 가슴을 만지려고 하는 모습도 도입되고 있다.


◆총감독은 이코마


퍼포먼스를 마친 코지마는 텐션이 올랐는지, 갑자기 이코마를 '코지자카46'의 총감독으로 임명하며 마지막에는 "실례했습니다-!"라고 회장의 팬에게 손을 흔들면서 만족스러운 표정으로 무대를 뒤로 했다. 덧붙여 '코지자카46'의 오리지날 악곡 '바람의 나선'은 11월 26일에 릴리스되는 AKB48의 38 번째 싱글 '희망적 리플레인'(希望的リフレイン) 타입 D에 커플링으로 수록된다.(modelpress 편집부)








구글검색창


통계 위젯 (화이트)

166272
2000
15087839

이 이글루를 링크한 사람 (화이트)

29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