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속 드라마 출연에 모델 데뷔, 활동의 폭을 넓히고있는 전 KARA·지영에 '맹 푸쉬'의 소리 <드라마/가요특집>




전 KARA의 지영(20세)가 여성 취향 패션 잡지 'non·no'(슈에이샤)의 레귤러 모델에 가입했다. 일본 잡지를 이전부터 체크하고 있었다는 그녀는 이번 발탁에 대해 "자신이 나올 수 있다니 꿈만 같습니다."고 밝혔다. 데뷔호가 되는 20일에 발매된 12월호는 즉시 잡지 모델 키리타니 미레이(24)와 권두​​ 페이지를 장식했다.
 
올해 4월에 KARA를 탈퇴, 영국에서 어학과 연기를 공부한 지영은 8월에 일본을 중심으로 여배우 활동을 전개하는 것을 발표했다. 현재는 이번 모델 데뷔로 출연한 키리타니을 비롯해 호리키타 마키(26)와 쿠로키 메이사(26) 등이 소속된 일본의 연예 기획사 '스위트 파워'와 전속 계약을 맺고 있다.
 



그런 그녀의 본격적인 모델 활동에 대해 인터넷에서 '맹 푸쉬?', '귀엽지만, non·no라는 느낌이 아니다'라며 싸늘한 반응이 잇따르는 사태에. 'KARA에 있었을 떄가 훨씬 귀여웠다'며 KARA 시절과 현재의 그녀를 비교하는 목소리도 있었다.
 
지영이라고 하면, 현재 방송중인 드라마 '지옥 선생 누베~'(니혼TV 계)에 히로인인 설녀·유키메 역으로 출연하고 있지만, 지난 11일 첫 방송 후 '설녀인데 일본어가 서투른 말씨', '위화감밖에 없다'는 혹평이 쏟아지고 있다.




또한 인기 만화의 실사화 작품인 드라마 자체에 대해서도 '학예회 수준', '요괴 인형이 제모했냐'라는 불만의 목소리가 속출. 제 1 화에서 13.3%(비디오 리서치 조사 칸토 지구/이하 동일)를 기록하며 평균 시청률도 18일 방송된 2회에서는 7.9%로 대폭 내려했다. 이번 작품은 지영에게 일본의 여배우 활동의 첫 걸음이었던 것이지만, 현재 배역이나 작품을 타고 있다고는 말하기 어려운 상황이다.




"'지옥 선생 누베~'에 이어 24일 방송되는 스페셜 드라마 '히간바나~여자들의 범죄 파일~'(니혼TV 계)에 출연하는 지영이지만, 정작 연기는 불안하다는 소리도 많이 들려옵니다. 일단 KARA로 활동하며 사람을 매료시키는 퍼포먼스를 잘 알고 있는 그녀이기 때문에 배우로서 연기력을 지지하기 보다는 모델 활동이 그녀에게 더 맞는 것이 아닐까요. 원래 'non·no'는 모델 티가 나는 유형보다  혼다 츠바사(22)와 하루(23​​), 오오마사 아야(23) 등 여배우나 탤런트 성향의 인물을 모델로 기용하고 있으며, 그러한 잡지의 컨셉에도 그녀는 일치하고 있습니다. 단, 8월에 일본에서의 연예 활동을 시작하며, 이 정도까지 잇달아 일이 정해져있는 상황에 대해 세간에서 '맹 푸쉬'라는 목소리가 나오더라도 어쩔 수 없어요. 사무소가 그만큼 그녀에게 기대하고 있는 것이기 때문이겠죠."(예능 라이터)
 



미디어 노출은 많지만 현재 서있는 위치가 불투명한 지영. 여배우, 모델 활동의 폭을 넓히는 가운데 그녀의 매력을 최대한으로 꺼낼 수있는 것은 무엇일지 뭔가 밝혀질지도 모른다.





덧글

  • 각시수련 2014/10/25 14:18 #

    어제 방영된 히간바나에도 나왔더라고요. 그거 렌도라화 될 것 같기도 하던데.... 그럼 또 고정으로 하는건가. 일단 소속사에서 초반에 밀어주기는 엄청 밀어주는듯. 소속가가 나름 신나게 밀어주니, 어느정도 자리 잡을지 말지는 완전 본인에 달린듯.
  • Megane 2014/10/25 15:03 #

    그렇죠. 결국 본인이 얼마나 따라가기 위해 몸부림치느냐에 따라 운명이 갈릴 듯 합니다.
    원래 연기라는 거 자체가 노래하는 것과는 전혀 다른 분야니까요. 여튼, 잘 되기만을 바랍니다.
  • 도라이버 2014/10/27 02:16 #

    뻗어라, 한류.
  • 2014/10/31 08:59 # 비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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