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케이 에미, 크리스탈 롱 드레스로 매료. 하세가와 쿄코, 영아들과 구찌 파티에 입장 <패션뉴스>




여배우 타케이 에미 등 유명 인사들이 25일 양국 국기관(도쿄도 스미다구)에서 열린 구찌 자선 파티에 참석했다. 상체에 크리스탈로 장식된 구찌 롱 드레스 차림으로 행사장에 도착한 타케이는 취재진의 사진 촬영에 응해 "20살이기 때문에 어른스러워, 오늘 파티는 새로운 세계에 뛰어드는 것같은 기분입니다. 어른의 공부를 하고 싶습니다."라고 웃는 얼굴로 말했다.



이날은 타케이 외에도 하세가와 교코, 전 축구 일본 대표 나카타 히데토시, 배우 이세야 유스케들 외 모델 영아, 타카가키 레이코, 모리 이즈미, 히카리 모리, 후쿠시마 리라, 에미리, 아키모토 코즈에, 쿠로다 치에코가 입장. 구찌의 화려한 드레스와 턱시도를 입고, 파티에 화려함을 곁들였다.



자선 파티는 구찌가 일본 상륙 50주년을 맞이한 것을 기념해 개최한 것. 구찌의 사장 겸 CEO(최고 경영자)의 파트리지오 디 마르코,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프리다 지아니니도 참석해 각계의 유명 인사 250인이 입장했다.



파티는 착석 디너 스타일로 메인 스테이지는 스모의 시름판 위치에 설치. 사회는 프리 아나운서 준코 쿠보가 맡아 2012년부터 구찌가 지원하고 있는 동일본 대지진의 재해지의 고교생들 160명에 의한 합창과 영국의 가수, 제시 J의 라이브가 열렸다 . 또한 요코즈나인 하쿠호우 쇼의 비디오 메시지도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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