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성인 AKB 츠카모토 마리코, 이번에는 PEACH JOHN에 등장! 고운 피부의 비결을 말한다 <패션뉴스>




8월 말에 AKB48를 졸업한 전 성인 AKB48의 츠카모토 마리코가 29일 발행되는 카탈로그 'PEACH JOHN Beauty 겨울호'에 출연하는 것이 27일, 밝혀졌다.

츠카모토는 30세 이상의 여성을 대상으로 한 '성인 AKB48' 오디션에서 약 5,000통의 응모 중에서 선정되며 기간 한정으로 가입했다. 올해 4월에 처음으로 공공 장소에 등장해, 5월 11일 교세라 돔에서 처음으로 악수회에 참가. 그 후, 자신의 38번째 생일이기도 한 7월 16일에 미네기시 팀 A 공연 '아이돌의 새벽'에서 극장 공연 데뷔했지만 9월 1일 졸업 공연을 갖고, 성인 AKB48로서의 활동을 마쳤다.



이후 이달 17일 발매의 여성 잡지 '美ST'(코우분샤) 12월호에 모델로 데뷔해 '미용 지식을 흡수해 여자력을 닦고 싶다'며 모델업에 대한 자세를 말하고 있었다. 29일 발행 카탈로그 'PEACH JOHN Beauty 겨울호'는 '고운 피부'가 테마. 츠카모토을 비롯해 유키 마오미, 카와무라 유키에를 모델로 맞이해 각각의 아름다움의 비결에 육박한다.




"어쨌든 조심하는 것이 피부 건조."라고 밝힌 츠카모토. 두 아이의 엄마이면서 아름다운 피부를 유지하기 위해 '금욕적이며 무리를 하지 않는 것'을 집작해 노동 시간을 단축하는 케어로 가사 등을 해내고 있다고 한다. 짧은 시간이라도 보습이 가능한 오일을 사용하여 젊은 피부를 유지하고 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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