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다 에리카, 뉴스 캐스터 역에 첫 도전. 정장 팬츠 차림으로 단정하게 <광고영상(CM)>




여배우 토다 에리카가 에스에스 제약의 해열 진통제 '이브 A정 EX'의 신 CM에서 뉴스 캐스터 역에 첫 도전하는 것이 30일, 밝혀졌다. 네이비 블루 컬러의 팬츠 정장으로 단정하게 차려 입은 모습을 선보이는 토다는 "뉴스 캐스터 토다 에리카가 처음 읽는 뉴스를 잘 전하고 있는지, 꼭 주목해 주세요!"라고 어필하고 있다.



토다가 출연하는 신 CM '이브 뉴스' 편은 미래 사회의 뉴스 캐스터라는 역의 토다가 "이브로부터의 뉴스입니다."라고 거리의 가두 비전으로 이브 사상 진통 성분 최대량을 배합한 신제품의 탄생을 중대 뉴스로 세상에 발표하는......라는 내용이다.



뉴스를 읽는 장면에서는 토다가 "시작을 강조해 발음 좋고 쿨한 어조로."라는 감독의 지시를 충실히 재현. 컷이 걸리자 토다는 "와~우!"라고 놀라움의 목소리를 높이며 스탭들로부터도 박수가 일어났다.



또한 촬영 현장에서는 전날 26번째 생일을 맞이한 토다에게 생일 케이크가 전달되는 써프라이즈도. 토다는 "와~ 대단해! 감사합니다!"라고 크게 기뻐하며 케이크의 촛불을 불어 끄고 스탭들로부터 "축하합니다!"라는 축복을 받았다. 신 CM '이브 뉴스' 편은 11월 3일부터 전국에서 방송 예정.



토다 에리카 - 에스에스 제약 '이브 A정 EX' CM편





덧글

  • Megane 2014/11/01 13:05 #

    오~ 아나운서 발음... 그냥 아나운서라고 해도 믿을 듯...
  • 2014/11/02 00:05 #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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