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KB48·코지마 하루나, 졸업 발표는 타이밍 대기? "드레스도 노래도 결정했습니다!" <연예뉴스>




아이돌 그룹 AKB48의 코지마 하루나가 29일, 도내에서 열린 행사 'PJ SELFIE PARTY―#PJ_GIRL에서 여자의 특별함 순간이 시작―'에 참석했다.



란제리 메이커인 피치 존이 주최한 동 행사는 셀카 사진 'SELFI'(세르피)를 주목한 캠페인의 일환으로 개최. 가슴골을 강조한 분홍 드레스로 등장한 코지마는 "일본 여자가 세르피를 즐겨 하면 좋겠습니다."라고 웃는 얼굴로 어필. 셀카는 "중학생 시절부터 자연스럽게 시작했습니다."라는 코지마는 행사 기념 동영상으로 목욕 씬을 선보였고, "욕실에서 찍는 것은 없지만 화면이 흐리고 보정 없이도 귀엽게 나옵니다."라며 수줍은듯이 말했다.



이벤트 종료 후에는 보도진의 취재에 응해, "AKB48도 세르피로 찍은 사진으로 봤어요. 고등학교 교복을 입었는데요, 실물보다도 귀엽게 찍혔습니다."라며 데뷔의 계기를 밝히고 AKB48멤버의 셀카에 대해서도 "모두 잘하지만 (찍는 방법이)뭔가 닮았군~이라는 아이가 있습니다. 이름은 모르겠지만."이라며 후배인 멤버가 신경 쓰이는 모양. 또한 최근에는 그룹 총 감독인 타카하시 미나미와 디즈니 랜드에서 셀카를 한 것 같아 "별로 두명이서 찍는 적은 없으니까 긴장했습니다."라고 말하고 있었다.



그런 코지마는 언제 졸업을 발표할지 주목되고 있지만 "생각하지 않고 있어요. 가위 바위 보 대회에서 결승까지 가면 졸업하겠다고 생각했었지만..."이라며 때를 기다리고 있는 모습. 보도진을 앞에 "휴대로 도쿄 스포츠 상의 (졸업)기사를 보면 '그럼 안 해!'가 되어. 그래서 별로 쓰지 않고 있습니다!"라고 대답하며, "졸업 공연 일은 마음대로 생각하고 있습니다. 드레스도 노래도 결정했지만, 날짜만 정해지지 않았습니다."라고 토로했다.







덧글

  • 삐리삐릿 2014/11/01 14:09 #

    전 코지마의 매력을 모르겠지만...코지자카46 때매 급 흥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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