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즈하라 키코가 매료시킨 '샤이니 스트리트' 스타일이란 <패션뉴스>




모델 미즈하라 키코가 '샤이니 스트리트' 스타일을 선보였다.


◆미즈하라가 차려입은 '반짝반짝' 스트리트 스타일



잡지 'Soup' 12월호 표지를 장식한 미즈하라. 투명감이 있는 스팽글 탑 카데을 맞춰 두건×비비드 한 시계 소품 사용된 귀여운 스트리트 스타일을 선보였다.

지면에서는 에나멜이나 스팽글 등의 소재로 엣지잇는 효과를 낸 스포티한 스타일과 볼륨감이 있는 재킷에 샤이니 스커트를 맞춘 NEO 스트리트 스타일을 미즈하라답게 장난기 가득하게 차려입었다.

자신의 패션에서도 스트리트 테이스트가 단골이라고 하는 미즈하라는 "투명감이 있는 것이나 반짝반짝한 소재를 좋아하고, 그러한 아이템이 옷장에 늘어나고 있는 것입니다."라고 메탈릭 한 아이템을 도입해, 한 단계 위의 스타일을 즐기고 있는 것 같다. 또한 80년대스러움을이 겨울의 테마로 내건 "바디 컨셔스 아이템도 신경이 쓰이고 있고, 80년대 디스코에 방문할 것 같은 이미지의 모습을 하고 싶습니다."고 오샤레에 대한 탐구심은 끝이 없는 것 같다.


◆올 겨울 사야할 제철 아우터는

이번 호에서는 '품위있는 균형으로 완성된 트렌드 아우터의 착용법 신 규칙 35!'라는 타이틀의 기획을 전개.

체스터 코트와 롱 코트, 드레스 등 최신 트렌드 아우터부터, 데님 재킷, 트렌치 코트 등 베이직한 것까지 다양한 아우터를 올해 풍으로 우아하게 입을 수있는 규칙을 전수한다. 매일 아우터 선택과 새로 사서 채워 넣을 아이템에 참고하고 싶은 코디네이트가 가득하다.(modelpress 편집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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