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타노 토모미, 빗속의 스카이트리 점등식에 젖어도 미소를 잃지 않고 <연예뉴스>




전 AKB48의 이타노 토모미가 1일, 도쿄 스카이트리 타운(도쿄도 스미다구)에서 열리는 크리스마스 이벤트 '드림 크리스마스 2014'의 라이팅 세레모니에 참석했다. 비가 내리는 악천후 속에서 이벤트가 진행되어 이타노는 우산을 가진 스탭과 함께 빨간색 원피스 차림으로 등장. 무대에서 "괜찮습니다."며 스탭을 돌려보내고 비를 맞으며 미소를 잃지 않고 스카이트리에 점등했다.



스카이트리를 세계에서 가장 높은 크리스마스 트리로 비유, 녹색을 기조로 한 '샴페인 트리'라는 특별한 라이팅으로 이타노는 "일본 제일의 큰 크리스마스 트리 멋집니다."라고 크게 감격하며 환상적인 광경을 앞에 두고 "가족과 오고 싶습니다. 개인적으로 온 적이 없기 때문에."라고 웃는 얼굴. 또한 올해 크리스마스 계획에 대해 "아직 결정하지 않습니다."라고 대답, 이상적인 생활에 대해 "크리스마스 파티를 하고 싶네요."라고 포부를 말하고 있었다.



이번 행사는 도쿄 스카이트리 타운을 약 50만구의 LED로 장식하는 조명과 도쿄 스카이트리를 세계에서 가장 높은 크리스마스 트리에 비유한 기간 한정의 라이트 업 등을 실시. 12월 25일까지. 이날 행사에는 MC로 케닌 트리오 '와가야'도 등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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