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바 유다이, 혼다 츠바사를 응시하며 '아오하라이드'의 가슴 두근거림을 재현 <영화뉴스>




배우 치바 유다이가 모델이자 여배우인 혼다 츠바사를 상대로 '가슴 뭉클한' 대사를 재현했다.



5일, 도내에서 영화 '아오하라이드'(12월 13일 공개)의 완성 피로 시사회 무대 인사가 행해져 W 주연의 히가시데 마사히로, 혼다 츠바사를 비롯한 주요 캐스트가 교복 차림으로 집결. 사키사카 이오의 동명 만화를 영화화 한 이번 작품은 고교생의 상쾌한 청춘 러브 스토리. 사랑이나 우정에 단도직입적으로 부딪쳐가는 히로인 요시오카 후타바 역의 혼다가 후타바와의 운명의 재회, 첫사랑·마부치 미나토를 히가시데가 연기한다. 회장에는 원작 팬들도 많아, 캐스트 진이 각각 인상에 남았던 '가슴 뭉클한' 대사에 대해 이야기하자 큰 고조를 보였다. 히가시데가 치바가 연기한 키쿠치 토우마의 "요시오카 씨가 향하고 있는 쪽이 긍정적이고 좋잖아."라는 대사를 들어 "평생 말하고 싶은 대사네요."라고 절찬.



그것을 들은 치바가 히가시데에게 "말하고 싶다면 말하면 되잖아."라고 재촉하자 "좋아~!(웃음)"라고 부끄러워하는 히가시데. 결국 치바 스스로 혼다를 바라보며 "요시오카 씨가 향하고 있는 쪽이 긍정적이고 좋잖아"라고 극중 상황을 그대로 재현해, 회장에서 환성을 받았다. 무대 인사에는 이 밖에 신카와 유아, 요시자와 료, 후지모토 이즈미, 타카하타 미즈키, 미키 타카히로 감독이 참석했다.(modelpress 편집부)








구글검색창


통계 위젯 (화이트)

7911006
5819
14816241

이 이글루를 링크한 사람 (화이트)

29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