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나오, 첫 경험에 "몹시 긴장했습니다." 크리스마스의 예정을 언급 <연예뉴스>




모델이자 여배우인 나나오가 크리스마스 계획을 언급했다.

6일, 도쿄 오모테산도 힐즈에서 열린 '세계 최대의 디오라마 트리 점등식'에 출연한 나나오. 순백의 롱 드레스 차림으로 레드 카펫에 등장해 관객을 매료시켰다. 바이올린 연주와 BGM에 나나오는 '노스탤지어 크리스마스'를 테마로 한 나무에 관한 이야기를 낭독. 낭독 후에 약 23,000개의 LED가 점등하는 연출이 이루어졌다.


◆환상적인 분위기에 휩싸인 나나오


낭독을 처음 선보인 나나오는 "열심히 연습했습니다만, 몹시 긴장하고 말았습니다. 무사히 끝낼 수 있었고, 안심했습니다."고 안도의 표정. "정말 환상적이고, 향수에... 굉장히 감동적이었습니다."고 점등식을 회고했다.



또한 작년 크리스마스는 친구의 생일 파티 겸 크리스마스 파티를 열고 "굉장히 즐겁게 하루를 보냈습니다."고 회고. 올해 크리스마스 계획을 묻자 "일이라고 생각합니다."라고 웃으며 "가장 찬란하게 되는 시기라고 생각하기 때문에 순간이지만, 재미있다고 생각합니다."라고 크리스마스 시즌을 기대하며 미소를 보였다.

이벤트는 모델인 마츠시마 하나도 등장했다.(modelpress 편집부)





덧글

  • Megane 2014/11/12 13:29 #

    빼빼로데이가 지나서 그런가 모든 것이 다 길어보이는 현상이??? 아니 왠래 길었던 거 같기도 하고... 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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