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사키 노조미, 미니 스커트 산타 모습을 피로, 카시와기 유키는 대담한 섹시 간호사 <일드/일드OST이야기>




모델이자 배우인 사사키 노조미가 출연하는 드라마 '검은 옷 이야기'(TV아사히 계)의 제 5 화(21일 방송)에서 미각을 선보이며 미니 스커트 산타 코스프레를 피로하는 것이 12일 밝혀졌다. 사사키는 "그라비아를 하고 있던 무렵부터였기 때문에...... 부끄러웠습니다."고 소감을 밝혀, 또 기회가 있으면 무엇을 입고 싶을까 질문받자 "간호사일까, 역시?"라고 코멘트하고 있다.

드라마는 아이돌 그룹 'Sexy Zone'의 나카지마 겐토 주연의 쿠라시나 료 원작 나리타 마나부 작화의 만화가 원작. 나카지마가 연기하는 의대 시험에 3번 낙방한 '유토리 세대'의 재수생·오가와 아키라가 사사키가 연기하는 호스테스·쿄코에 한눈에 반해 신인 검은 옷으로 분투하는 모습을 그렸다.



코스프레는 극중 캬바쿠라 '줄리엣'에서 히로인을 연기하고 있는 사사키 등 주요 캐스트가 선보인다. 카시와기 유키는 가슴을 대담하게 드러낸 섹시한 간호사, 이리야마 안나는 객실 승무원, 쿠로카와 토모카는 여성 경찰관, 카케이 미와코는 여고생, 스기모토 유미는 차이나 드레스, 카네다 아야나는 무녀의 코스프레를 한다. "간호사 (코스프레)는 처음일지도."라는 카시와기는 "생각보다 가슴이 열려 있는 섹시한 간호사였습니다. (연기하는) 미키답지요."라고 코멘트하고 있다.

21일 방송의 제 5 화는 이케부쿠로의 전통 캬바쿠라 '딜리셔스'가 오가와(나카지마)가 일하는 '줄리엣'의 캐스트들에게 무리한 요구를 한다. 그런 가운데, 쿄코(사사키)의 드레스를 찢는 사건이 일어난다......라는 전개. 매주 금요일 오후 11시 15분(일부 지역 제외)에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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