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KB48·이리야마 안나, 란제리 모습을 첫 피로! 코지마 하루나, 섹시 산타로 '깊은 골짜기'를 피로 <패션뉴스>




AKB48의 이리야마 안나가 12일 발행 카탈로그 'PEACH JOHN 2014 Winter vol.91'에서 처음으로 란제리를 선보이고 있다.



현재 방송중인 TV아사히 계 드라마 '검은 옷 이야기'(매주 금요일 23:15~)에서 호스티스를 연기하고 있는 것도 화제의 이리야마. 이번 카탈로그에서 신작 란제리를 어른스럽게 착용하면서 굴곡 있는 발군의 몸매를 과시하고 있다.



한편, 같은 AKB48에서 브랜드의 이미지 캐릭터를 맡고 있는 코지마 하루나도 잡지에 등장. 이곳은 산타 클로스의 의상에 란제리를 조합한 코디 등으로 이리야마 못지 않게 섹시한 일면을 보이고 있다.



올 겨울 PEACH JOHN는 크리스마스 분위기에 맞춘 섹시한 신작을 전개. 크리스마스에 클래식한 '레드 란제리​​'를 입은 매기와 오오야 카나가 장난 치는 모습이나 '페로몬 브라'에 깊은 골짜기를 강조한 코지마 외에 전 테라스 하우스 멤버 미야기 다이키가 첫 등장하는 등 다양한 모델이 신 상품을 어필한다.

카탈로그는 전국의 피치 존 더 스토어 매장에서 무료 배포되며 그 외 홈페이지에서도 열람할 수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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