츠구나가 모모코, 베리즈코보 라스트 라이브는 "웃는 얼굴로 끝마치고 싶습니다." <음악뉴스>




라스트 라이브의 일정을 발표한 아이돌 그룹 '베리즈코보'의 '모모치'라는 애칭으로 알려진 멤버 츠구나가 모모코는 12일, 도쿄 이케부쿠로의 선샤인 시티 분수 광장에서 열린 라스트 싱글 'ロマンスを語って/永久の歌'의 발매 기념 이벤트에 등장해" 웃는 얼굴로 끝마치고 싶습니다."고 심정을 밝혔다.

얼마 전 '신생·컨트리무스메'의 아이돌 그룹 '컨트리 걸스'의 '플레잉 매니저'에 취임한 츠구나가. 내년 3월까지 베리즈코보의 활동을 우선할 의향으로, "(컨트리 걸스의) 젊은 멤버들과 함께 노력하고 싶습니다. 아직도 모두의 아이돌로 있고 싶어서."라고 자세를 보였다. 동 그룹의 메니저를 맡고 있는 사토다 마이와 츠구나가가 전략 회의를 한 것에 대해 묻자 "내용은 생생해서...... 나머지는 상상에 맡깁니다."라고 주고 받았다.

이 날은 2015년 3월 3일 무도관 공연이 라스트 라이브가 되는 것이나 2015년 2월 28일과 3월 1일 아리아케 콜로세움에서 라이브를 실시하는 것도 발표됐다. 또한 무도관 공연 전날이 되는 해인 2일, 행사를 계획하고 있다고 말하며, 츠구나가는 "4일간(2월 28일~3월 3일)은 '베리즈코보 데이즈'를 하고 싶었고, 신곡이 '영원한 노래'라는 것으로, 영원히 빛나며 구전되는 베리즈코보로 남고 싶다고 생각합니다."라고 진지한 표정도 보였다. 또한 "아리아케 콜로세움은 일본의 테니스 계의 '성지'. 그래서 (남자 프로 테니스) 니시코리 케이 선수도 보러 와주셨으면 좋겠습니다. 니시코리 씨, 기다리고 있습니다~."며 뜻밖의 사람에게 러브콜을 보내 폭소를 자아냈다.




베리즈코보 공연 '라스트 데이'는 2015년 3월 3일!
데뷔 기념일에 일본 무도관에서 라스트 라이브
'ロマンスを語って/永久の歌' 발매 이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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