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이 말하는대로', 미이케 감독 최신작은 후쿠시 소우타 주연으로 죽음의 게임에 도전한다 <영화뉴스>




배우 후쿠시 소우타 주연, 미이케 타카시 감독이 메가폰을 잡은 실사 영화 '신이 말하는대로'(神さまの言うとおり)가 15일 공개된다. 이번 작품은 카네시로 무네유키, 후지무라 아케지 작화로 '별책 소년 매거진'(코단샤) 등에서 연재되고 있는 만화가 원작. 후쿠시가 연기하는 지루한 일상에 지쳐있는 고등학생 타카하타 슌이 어느날 급우와 함께 갑자기 학교에 나타난 '달마'의 선언으로 목숨을 건 불합리한 서바이벌 게임에 말려 들어가는 공포와 부조리 등을 그리고 있다. 최신 VFX를 구사한 박력과 긴박감 넘치는 영상미에 귀재 미이케 감독의 폭력과 코믹을 융합시킨 묘사가 볼거리. 마에다 아츠코와 토미즈 미야비가 성우로 참여하고 있는 것도 화제다.



지루한 일상에 지쳐 있던 고교생·타카하타 슌(후쿠시)이 다니는 학교에 어느날 갑자기 달마가 출현해 목숨을 건 게임의 시작을 말한다. 조금이라도 움직이면 목이 날아가는 제 1의 게임 '달마 씨가 넘어진다'를 시작으로 마네키네코, 목각 인형, 백곰, 마트료시카 등 섬뜩한 움직이는 것들로부터 차례차례로 과제를 부여 받고 실패하면 곧 죽음으로 이어지는 게임에 소꿉 친구인 아키모토 이치카(야마자키 히로나), 폭력을 사랑하는 문제아·아마야 타케시(카미키 류노스케)들과 도전하게 된다......라고 하는 스토리.



처음부터 갑자기 '미이케 월드'가 전개된다. 달마가 넘어진다 게임에서 실패한 학생의 목이 날아가는 장면에서는 피 대신 붉은 구슬로 표현되는데, 구슬이 데굴데굴 구르는 장면은 괴상하고 과연 잔인한 묘사로 정평이 나있다 미이케 감독의 상상 이상의 공포와 그로테스크함이 표현되어 있다. 원작은 수수께끼가 많아 예측할 수없는 스토리로 인기이지만, 영화도 빠르고 미스테리한 이야기가 전개되어, 좋은 의미로 예상을 깬다. 엄격한 상황이면서 등장하는 적 캐릭터의 조형이 귀엽거나 후쿠시가 쥐 인형을 입는 장면 등 너무 큰 진폭의 크기에 무심코 웃어 버리는 장면도. 후쿠시와 카미키 외에 소메타니 쇼타, 오오모리 나오 등 호화 캐스트가 모인 가운데 뜻하지 않게 순식간에 퇴장해 버리는 사람도 있고 놀라게 된다. 이야기에 몸을 맡겨 스피디한 이야기​​에 몸을 맡기면 좋을 것이다. TOHO 시네마즈 일극(도쿄도 치요다구) 외 전국에서 공개.



영화 '신이 말하는대로' 트레일러 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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