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z, 리스타트. 2012년 이후 첫 신곡 발표! 사이토 타쿠미 주연 드라마의 주제가로 결정 <음악뉴스>




올해 연초부터 각각 솔로 활동에 전념하고 있던 남성 2인조 유닛 B'z가 리스타트해 2012년 이후 처음으로 신곡을 발매하는 것이 12일, 밝혀졌다. 또한 동 곡은 11월 22일 스타트의 사이토 타쿠미 주연 드라마 '다크 슈트'(NHK 종합 매주 토요일 21:00~)의 주제가로 결정됐다.

2013년 B'z 결성 25주년에 이어 이후 2014년 연초부터 6월까지 각각 솔로 활동에 전념해 온 마츠모토와 이나바 코시. 다시, B'z 시동을 위해 제작을 진행시켜 온 결과 2012년 이후 처음으로 신곡 'Exit To The Sun'의 발표가 결정됐다.

이나바 코시 작사, 마츠모토 작곡의 'Exit To The Sun'은 사이토 타쿠미 주연의 NHK 토요 드라마 '다크 슈트'의 주제가로서 새로 써진 악곡으로 11월 22일 드라마 첫 방송에서 첫 온 에어가 된다. 'Exit To The Sun'의 출시는 미정으로 추후 발표될 것으로 보인다.

'블랙 슈트'의 수석 프로듀서 타니구치 타카유키는 "하드하고 중후한 기업 서스펜스지만, 희망을 믿는 것, 꿈꾸는 마음을 잃지 않는 것이 이야기의 저류에 흐르는 정신적 테마입니다."며 드라마를 소개하고 "이 주제가는 그 정신의 부분을 형성해준 멋진 음악. 드라마의 깊이와 여운을 몇 배나 풍부하게 해주는 이 곡은 방송과 시청자와의 아름다운 가교 역이 되어 제작자로서 큰 기쁨을 느낍니다."라고 B'z의 주제가를 극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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