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즈하라 키코의 'SEXY의 비결'에 육박한다 <패션뉴스>




모델 미즈하라 키코가 섹시한 비결을 밝혔다.

투명 소재의 네이비 상의에 매혹적인 눈빛으로 12일 발매의 잡지 'ar' 12월호의 표지를 장식한 미즈하라. 지면에서는 '미즈하라 키코의 all about SEXY'라는 타이틀로 미즈하라의 섹시 비결을 철저히 해부. 바디 라인이 드러나는 미니 원피스 차림 등을 선보인 미즈하라가 생각하는 섹시함을 말했다.



동성으로부터 존경받는 세련된 섹시함을 목표로 하고 있다는 미즈하라. 섹시함을 닦는 방법으로 "자신이 좋아하는 것을 찾아내는 여행을 떠나는 것."이라며, "만약 자신의 스타일에 불만이 있다면 운동하면 좋습니다! 숨기는 것은 아깝죠. 더 있는 그대로의 자신을 즐기는 것이 섹시의 지름길. 고민보다 자신과 '좋은 에너지'와 마주치는 것이 중요합니다."고 비결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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