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나오, 쇼트 단발로 대폭 이미지 변신. 호리키타 마키 주연 드라마에서 순백의 간호사에 <일드/일드OST이야기>




모델이자 여배우인 나나오가 지금까지의 이미지를 뒤집는 소트 단발 헤어로 순백의 간호사로 등장한다.



내년 1월 스타트의 TBS 계 드라마 '새하얗다'(화요일 밤 10시)에서 아스카(하노 아스카) 역으로 출연. '메꽃'의 이노우에 유미코가 '하얀 거탑' 이후 12년 만에 그리는 병원 드라마로 최고급 유명 병원에서 '하얀 오오쿠'라는 간호사 스테이션이 무대. 주연인 호리키타 마키를 시작으로 시다 미라이, 타카나시 린, 기무라 타에들이 간호사 역으로 출연한다.



나나오는 11일 자신의 트위터에 출연을 고지해 "쇼트 단발 간호사는 어떻습니까?"라고 한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새하얀 간호사 모자를 착용한 나나오는 평소의 긴 머리에서 일전, 턱 라인까지의 짧은 단발 헤어로 이미지 변신을 이루었다.

팬들로부터는 '쇼트 단발이 어울리는군요', '이런 간호사가 있으면 퇴원하고 싶지 않다고 말하는 사람이 늘어날 것'이라고 그 미모에 대한 극찬 외에도 '악녀 간호사?', '설마 못된 간호사(웃음)'라는 소리도. 후지TV '퍼스트 클래스'의 영향으로 완전히 '악녀' 캐릭터가 정착한 것 같지만, 이번 작품에서는 어떤 열연을 선보여줄지 기대가 모아지고 있다.(modelpress 편집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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