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동 출연자 킬러' 이시하라 사토미의 멈추지 않는 육식상... 이번 대상은 EXILE!? <드라마/가요특집>




13일 발매의 '여성 세븐'(쇼우갓칸)이 이시하라 사토미(27)의 밀회 현장을 보도했다. 자정을 넘어, 롯폰기에 있는 셀레브 납품 은신처풍의 일식 요리점에 이시하라와 만났던 것은 현재 방송중인 드라마 '디어 시스터'(후지TV 계)에 출연하고 있는 이와타 타카노리(25). 잡지에 따르면 '일행인 남성 두명도 있었지만, 이시하라 씨와 이와타 씨는 완전히 둘만의 세계에 들어가 있었다'고 말했다.
 



이시하라라고 하면, 과거 2005년 방송의 NHK 대하 드라마 '요시츠네'에서 서로 사랑하는 역을 연기한 타키자와 히데아키(32)를 비롯해 2009년 드라마 '보이스~생명없는 자의 목소리'(후지TV 계 )에서 공동 출연한 이쿠타 토마(30), 2012년의 무대 '로미오와 줄리엣'에서 W 주연을 완수한 사토 타케루(25), 드라마 '리치맨, 푸어 우먼'(후지TV 계)의 오구리 슌(31) 등 공동 출연자와의 소문이 끊이지 않는 여배우. 올해 들어서도 1월부터 방송된 드라마 '실연 쇼콜라티에'(후지TV 계)에서 주연을 맡은 마츠모토 쥰(31)과의 열애설이 주간지에 의해 보도되고 있다.




"이만큼의 연애 편력이 있는 이시하라 씨는 일부 언론에서 '공동 출연자 킬러'라고도 합니다. 단, 이시하라 씨는 여배우와 연이 없는 누구라도 솔직하게 상대하는 것으로도 유명하죠 .2013년 방송된 인기 버라이어티 '런던 하츠'(TV아사히 계)에서는 잘나가는 연예인들이 좋아하는 여배우와 유명 탤런트를 선정하는 '우리들의 No.1'이라는 기획 중 '그토록 미인인데 점잔빼는 부분이 없다'며 훌륭히 1위를 차지했습니다. 프로그램에서의 공동 출연도 많은 연예인들로부터 그런 평가를 받는 것은 그녀의 성격의 장점을 나타냅니다. 과거에 이만큼의 밀회 보도가 있다면 '사랑 많은 여배우'라는 이미지가 강하지만, 그냥 동료로 사이좋게 지낸다는 것인지도 모릅니다."(예능 관계자)




하지만 정작 이시하라는 버라이어티 프로그램이나 이벤트 등에서 결혼에 적극적인 자세를 보이고 있다. 이전 출연한 'TOKIO 카케루'(후지TV 계)에서도 점쟁이 겟타즈 이이다로부터 '25세에서 27세의 2년 사이에 하면 좋다'고 지적받자 '엄마가 26세에 결혼했기 때문에 26세에 하고 싶어요'라고 만면의 미소를 띄우고 있었다. 현재 이미 27살이 되어 버린 이시하라이지만 그 결혼 욕구는 변함없는 것 같고, 처음에 적은 '여성 세븐'의 기사에는 친구와 식사 중에 '결혼하고~싶어!'라고 목소리를 높이고 있었다고 한다. 이만큼의 인기 여배우로 바쁜 나날을 보내고 있음에 틀림 없는 그녀라면 만남의 장소래봤자 촬영 현장에 한정될 것이다.




"버라이어티 프로그램에서 자주 언급되고 있습니다만, 어쨌든 이시하라 씨는 공격적인 타입입니다. 촬영 중간에 조금이라도 시간이 비면 좋아하는 카페와 사전에 조사해 신경이 쓰이고 있던 가게 등에 발길을 옮기고 당연히 휴일이 되면 하루 종일 집에 있는 것이 아니라 친구를 초대하여 쇼핑이나 식사 자리에 나가는 것 같습니다. 지난 할로윈도 구경할 겸 롯폰기까지 가서 친구와 식사를 즐겼다라고 합니다. 어쨌든 먹는 것을 좋아해 원래 야채를 좋하하는데 어떻게하면 대량의 샐러드를 맛있게 먹을 수 있을지가 테마라고 합니다. 세상에서 '육식 계 여배우'라고 불리는 그녀가 야채를 좋아한는 것은 재미있지만(웃음). 어쨌든 공동 출연한 배우와의 밀회도 행동력있는 이시하라 씨만의 생각이 있습니다. 그 중에서 좋은 만남이 있으면 물론 사랑으로 발전하겠지만..."(예능 라이터)
 
일과 사생활에 충실한 이시하라. 그녀의 적극적인 성격이 그것을 실현시키고 있는 것이다. 매사에 적극적인 그녀의 마음을 뺏앗을 남성은 언제 나타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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