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와지리 에리카, SEXY 란제리 차림으로 뇌쇄 <패션뉴스>




여배우 사와지리 에리카가 예쁜 가슴이 드러난 섹시 란제리 차림의 뇌쇄 샷을 선보였다.

'옷을 벗은 순간,되고 싶은 자신이 되는 란제리'를 컨셉으로 아름다워지고 싶은 모든 여성의 이기심을 이루는 란제리 브랜드 'Reinest'(레이네스트)가 탄생. 사와지리가 이미지 모델로 기용되었다.


◆사와지리의 '두 얼굴'



맡은 역할에 따라 섹시하고 요염한 여성과 순수하고 청순한 여성까지..., 그리고 다양한 여성을 연기해 나누어 보는 사람을 매료시키는 사와지리. 이제 여성이 가장 동경하는 여성 중 한 명이다.

그런 사와지리의 매력은 아름다운 몸매에도 남아 있었다. 이번에 공개된 영상에서는 블랙 레이스 란제리부터 아름다운 가슴을 내비친 요염하고 섹시한 사와지리, 귀여운 가운데에서도 섹시함이 감도는 란제리를 착용한 순수한 사와지리의 '두 얼굴'을 구현했다.

'옷을 벗은 그 후에는 평소와 다른 자신에...'를 테마로 한 'Reinest' 란제리가 사와지리의 아름다움을 더욱 돋보이게 했다.


◆섹시or퓨어? 되고 싶은 자신을 이룬다


동 브랜드에서 전개되는 두 개념. 여성이 내면에 지니고 있는 '두 얼굴'을 끌어내는 라인업이 충실하다.

특별한 날에는 'Sexy' 시리즈로 요염한 자신을 연출. 절묘한 투명감으로 피부를 보다 아름답게 매료시키는 블랙과 성적 매력을 해방시키는 레드 란제리 등 섹시함이 넘치는 라인업으로 완성되고 있다.

매일 착용할 수있는 'Pure' 시리즈에서 청초&귀여운 자신으로 변신. 남성이 무심코 감싸주고 싶다는 충동이 일어날 것 같은 투명감 넘치는 디자인이 전개되어 부드러운 색상의 꽃 무늬나 레이스를 장식한 밝은 핑크와 블루의 란제리 등 공식 사이트에서 그 라인업이 공개되어 있다.

자신, 그리고 그의 기분도 업시키는 디자인은 물론 피부에 직접 닿는 것이야말로 착용감과 기능성을 갖추고 아로 새겨져 있다.

여성에게 란제리는 자신과 친밀한 사람에게만 보이는 '특별함'. 소중한 란제리를 몸에 두르고 되고 싶은 자신을 실현시킨다면 평소보다 대담하게 '특별한 시간'을 즐길 수있을 것이다.(modelpress 편집부)


■사와지리 에리카가 이미지 모델을 맡고있는 'Reinest'
http://reines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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