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지마 하루나, 첫 '성지'에서 마에다 아츠코의 노래를 부른다 <연예뉴스>




AKB48의 코지마 하루나가 첫 '성지'에서 마에다 아츠코의 노래를 불렀다.



팀 A가 17일, 도쿄 나카노 선 플라자 홀에서 AKB48 전국 투어 2014 '당신이 곁에 있어 줄테니까 - 나머지 27 도도부 현에서 만납시다~'를 실시했다. 동 회장이 아이돌의 '성지'이기에 많은 멤버가 그 자리에 선다는 것에 큰 기쁨.



코지마도 "나카노 구에 처음 왔습니다."고 밝히면서 "오면 실례인지라 '나카노 코지하루'에서 조사(검색)했습니다(웃음). 특히 아무것도 없었기 때문에 정말 온 적이 없어요."라고 강조했다. "하지만 나카노의 메이드 카페가 나와 거기에 '코지하루' 양이 있는 것 같아~(웃음)"라고 너스레를 떨며 그 언동으로 회장에 웃음꽃이 피어났지만 아랑곳없이 "첫 나카노이므로, 함께 즐거운 추억을 만들어 봐요!"를 외치며 회장으로부터 큰 환호를 받았다.


◆마에다 아츠코의 '너는 나다'(君は僕だ)를 가창


전국 투어는 2013년 봄을 마지막으로 잠시 중단했지만 올해 6월부터 재개되어 연내 전국 47 도도부 현을 모두 상회. 이날 도쿄 공연은 39개소 째. '사랑하는 포춘 쿠키'나 '헤비 로테이션', 'Everyday, 카츄샤' 등 AKB48의 악곡은 물론, 유닛곡과 자매곡의 총 30 곡을 약 2시간에 걸쳐 퍼포먼스.



코지마는 마에다 아츠코의 솔로 2번째 싱글 곡 '너는 나다'를 노래하며 토롯코에 탔다. (modelpress 편집부)








구글검색창


통계 위젯 (화이트)

679756
5118
14797057

이 이글루를 링크한 사람 (화이트)

29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