갸루소네, 푸드 파이터 대회로부터 6년만에 '현역 복귀' <연예뉴스>




대식 탤런트 갸루소네가 2015년 1월 1일에 방송되는 '대식가 세계 제일 결정전!'(TV도쿄 계)로 6년 만에 대식에 도전하며 '현역 복귀' 하는 것이 27일 밝혀졌다. 프로그램은 일본, 미국, 중국, 호주 등 4개국 중에서 대식가 세계 제일을 결정짓는 단체전의 모습을 그리는 것으로, '초대 폭식 여왕'의 이름을 가진 갸루소네는 일본 대표팀의 한 사람으로서 참가한다.

프로그램은 6월에 개국 50주년 특별 기획으로 개최된 대식 세계 제일을 결정짓는 단체전 '대식 국가 대항전'의 제 2 탄으로 방송. 이번에는 지난번 우승의 미국, 준우승 일본, 중국, 호주가 참가하여 1개국 당 4인의 대표 선수가 도전 해간다. MC를 유지 나카무라가 맡아 게스트로 쇼에이가 출연한다.



갸루소네는 그동안 방송 게스트로 출연해 왔지만, 이번에는 '최강 왕자'인 야마모토 타쿠야. 예선을 돌파한 20대의 두 사람과 함께 '신생 영 JAPAN'을 결성해 첫 우승을 목표로 한다. 미국에서는 대식 협회 'All Pro Eating'의 랭킹 상위 선수가 출전해 대회 주목의 선수 몰리 스카일러도 등장한다.

프로그램의 미사와 다이스케 프로듀서는 "각각 일본, 미국의 핵심 선수로서 갸루소네과 몰리가 처음으로 마주칩니다. 가장 흥분하고 있는 것은 사실 나일지도 모릅니다."라고 코멘트하고 있다. '대식 세계 제일 결정전!'은 2015년 1월 1일 오후 6시~동 10시 54분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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