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네쿠라 료코, 올해 '가장 아름답고 빛나는 여자'에 켓키들과 미각 경연 <패션뉴스>




여배우 요네쿠라 료코가 3일, 올해 가장 아름답게 빛나는 여성에게 주어지는 '가장 아름답고 빛나는 여자'를 수상해 도쿄 도내에서 열린 시상식에 수상자인 벳키, 영아, 자와찡과 함께 참석했다. 요네쿠라는 흰색 미니 드레스 차림, 벳키는 선명한 하늘색 의상, 영아는 대담하게 허리가 오픈된 검은 미니 드레스 차림으로 각각 각선미를 선보여 자와찡은 벳키의 모사 메이크업으로 등장했다 . 

현재 방송중인 주연 드라마 '닥터 X'도 대히트 중의 요네쿠라는 올 한해에 대해 "새로운 것에 도전해 주시고, 드라마도 새로운 만남이 있었습니다. 지금 막 흐르고 있는 드라마는 10년 동안 가까이 해 온 동료와 새로운 드라마를 만들어 재회도 있어 매우 즐겁고 바쁘게 일을 시켜 주셨습니다."라고 생긋 웃으며 대답. 내년은 '느긋하게 가고 싶네요. 뭔가 새로운 것을 할 수 있으면 좋겠다고 생각합니다."라고 의욕을 보였다.

베스트 뷰티 스토어워드는 이번이 3번째. 요네쿠라는 여배우 부문에서, 탤런트 부문에는 벳키, 모델 부문에는 올해 재혼한 영아가 선정되어 화제상에는 모사 메이커로 휴식 중인 자와찡에게 주어졌다. 이벤트에서는 최고의 뷰티 스토어워드 2013년 11월 1일~2014년 10월 31일에 게시된 리뷰 정보를 기초로 지지된 화장품을 표창하는 '@cosme 베스트 코스메 대상'도 발표되었다. 



요네쿠라 료코 - '가장 아름답고 빛나는 여자'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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