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시하라 리노, AKB48G 각선미 1위를 차지해 대 감격 "좋았어!" 2위는 코지마 하루나 <연예뉴스>




HKT48의 사시하라 리노가 3일 심야에 방송된 마케팅 버라이어티 '※AKB 조사'(후지TV 매주 수요일 24:10~24:35, 3일 24:34~24:59)에서 AKB48 그룹 내부의 '무심코 벗고 싶어진다!? 예쁜 각선미 랭킹!!' 제 1위를 차지했다.



동 프로그램은 매회 다양한 주제로 AKB 그룹의 구성원으로 조사를 실시하여 그 평가 결과를 발표한다. 이번 '무심코 벗고 싶어진다!? 예쁜 각선미 랭킹!!'에서는 프로그램 MC를 맡는 사시하라가 47표를 얻어 2위를 멀찌감치 따돌리고 예쁜 각선미 퀸에 올랐다. 사시하라는 "좋앗어! 기뻐요!"라고 대 감격하며 "평소 좋은 방향으로 빛을 받는 일이 없는 타입이므로, 좋은 방향의 랭킹에서 상위에 익숙해진 것을 무척 자랑스럽게 생각합니다."라고 기쁨 를 말했다.



멤버는 사시하라의 다리에 대해 'THE 미각'(모리야스 마도카), '세계 제일로 예쁘다'(마츠모토 시게코), '곧고 가늘고 피부도 윤기있게 매끈한'(카시와기 유키), '곧고 아름다운 부분과 긴 부분을 볼 때마다 항상 대단하다고 생각합니다'(야마모토 사야카)라며 높은 평가를. 또한 마에다 아미는 "다른 사람보다 스커트가 짧게 만들어져 있고, 미각을 보이기 위해 만들어진 의상같습니다."라고 밝혔다.



2위는 '황홀한 미유'로 2위에 선정된 AKB48 코지마 하루나로 '적당한 살집으로 여성스러운'(무라시게 안나), "곧네요. 꿀꺽'(시부야 나기사) 등의 의견으로 27표를 받았으며, 3위는 22표로 NMB48·요시다 아카리가 차지해 '신장의 3분의 2 정도는 다리가 아닐까라고 할정도'(니시무라 아이카), '피부색도 하얗고 길고'(와타나베 미유키) 등의 의견이 올랐다. 그리고 4위는 16표로 AKB48 타카시마 유리나, 5위는 13표로 NMB48 와타나베 미유키, 6위는 12표로 NMB48 무라세 사에, 7위는 10표로 AKB48 아베 마리아, 8위는 9표로 AKB48 이리야마 안나, 9위는 7표로 NMB48 죠니시 케이, 10위는 6표로 AKB48 모리카와 아야카가 차지했다.



'황홀한 미유' 1위인 죠니시가 예쁜 각선미에서도 9위에 선정된 것에 출연자들은 "대단해!"라고 반응으로 사시하라는 "여기 (가슴)도 있고, 팔도 가늘고, 다리도 얇고 얼굴도 피부도 깨끗하고 '더 예쁜 몸'."라고 대 절찬. 미네기시 미나미는 "하늘이 두가지 축복을 내려주지 않는 것이 정답은 아니군."이라며 부러워했다. 또한 함께 1992년생인 미네기시와 사시하라가 '1개월째부터 다리가 성장하기 시작했다', '우리들과 93년 조의 차이는 현저하다'며 미네기시가 '92년 시마다(하루카)가 있습니다'라고 덧붙이자, 츠치다 테루유키가 '흉년이구나. 지옥의 트라이앵글'이라고 표현하며 웃음이 나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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